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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입니다 꼭봐주세요

청각장애인 |2011.11.12 20:59
조회 478 |추천 5

청각장애인입니다,

꼭봐주세요

 

지금 그 학교에 다니는 겨우 4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상도동 그 쪽에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화가납니다 생각해 볼 수 록은

 

기술가정샘 한분 계십니다,

우리 수업할 떄 마다 학생꼐서 떄리고 필통안에 있는 물건을 쏟아내고

책상 밑 있는 책들이 다 쏟아 내고 만드는 기술가정샘입니다,

 

학생들한테 머리를 떄리면서 장난이라고 하는데

학생들이 맞는 입장에서 장난아닌 것 이라고 생각듭니다,

장애인 무시하는 기분인데,

샘이 장난이라고 당당하게 말을 꺼내는 모습이

너무 당황합니다

 

언제 부터 그랬다면

지금 저 고1 입니다만

고 1 3월부터 그랬습니다,

 

그동안 참고 참고 울고 울고 너무 화가나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야 돼지놈아 그게뭐야"

"네 그거요?" 1초만에 안되는데

"그것도 몰라? 아우 멍청한놈아 허허 참나"

 

진짜 화가납니다

1초만ㅇ 안되는데

학생이 말 막아주는 선생님이 잘못이 있는데

도대체 왜 이러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또는 분필지우개 있는데 학생들에게 던지고 머리 떄리고 뺨떄리고 그게전부다 장난이라고 하니까 어이없었습니다

 

저 청각장애인 이지만

우리학교 학생들이 비하면

말도 잘하고 듣긴도 잘 듣기 때문에

항상 우리 같은 청각 떄문에 같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

마저 장애인 무시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납니다,

 

또는 저는 소리가 예민합니다

욕 한번 듣으면

다 알아 듭니다

 

또 그 상황을 잊지 못한것은 있는데

 

어느새 우리 친한언니 한명이 있는데 고2입니다,

갑자기 울면서 저를 붙잡고 오라고 합니다

너무 당황하면서 왜이러냐고 하는데

바로 기술가정샘떄문에 울었다고 합니다

 

그 일 한번 고작으로 우는것이 아닙니다

3월부터 학생들 괴롭치고 장난치고 욕하고 그러고 살았습니다

 

그 언니의 책상위에 발을 올리고 걔모냐 비웃으면서 그런게 하는데

언니 보는 순간에 화가 엄청 욱을 났답니다,

그거 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운 좋게 이 때 기술가정 수업 시작하는 시간인데

5분 늦게 갔습니다

"저기요 학생의 책상 위에 왜 발을 올리고 그래요? "

"장난쳤을 뿐인데(비웃으면서)걔 울어?"

"(아놔 욕나온다)장난? 장난 웃기지마요 무슨 장난인데 장애인 무시하는거잖아?"

"...."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언니의 부모님 문자를 주고했습니다

그 아버님이 바로 우리학교에 왔습니다

그 해결이 쉽게 넘어가는 상황이 아니라서

지금 아직 그 기억을 남고 있겠지요,

 

또는 "야 너희들이 일반학생들 비교해봐 아무 쪽팔려 공부도 못해 아우 가르쳐주는데 나중에 너희들이 더 쪽팔리겠다"

듣고 화가났습니다

"그럼 가르쳐주지말던가요 나가 그러면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책상을 주먹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또 그일을 몇번 아닌 매일매일 그 일을 저지른것 떔에

교장샘 말씀드리고

그 샘을 혼나봤자

다음날에

"야 시발새키야 그 멍청한놈아 너희들 중에서 누가 교장샘한테 말했냐 내가 너희들한테 괴롭쳤나? 장난쳤는데 아 억울하다" 하면서 책상 밑에 본체 문을 쾅 발로 차고

 "이제 너희들이 공부 안가르쳐줘 쪽팔려 너희들 못믿어 "

너무 화가나서 "샘?ㅋㅋㅋ 지금 뭐하는짓? 본체 문을 쾅발로쳐?ㅋㅋ 학생들 앞에서? 내가 저번에 말했지만 장애인무시하는태도이라고 너는 왜 샘이라고 불러야하는건가, 학생들이 잘 못 가르쳐주면서 뭐가 억울해 참나 지랄하네"

"너 진짜 예의없다 아이고"

"니는 뭐가 억울해 머리 떄리고 발로차고 분필지우개 던지면서 안했다고 지랄이야"

 

너무 화가나요,

또는 얼마전에

전국경인청각체육대회 있을 떄

 

학생들이 가져 온 도시락을 거의 주먹밥이나 편의점에 산 도시락,

학생들이 사고싶어서 사는 애들도 있고 부모님이 바빠서 도시락 못 싸줄 떄가 있습니다

저는 엄마를 너무 직장다니기 떄문에 내가 도시락 만들지 말라구 내가 알아서 사겠다고 했씁니다

 그 날에 점심 먹으러 밖으로 나와 먹고 있는데

그 기술가정샘이 우리 고1만 살피고 있었습니다

 

"학생 문제아, 부모님 문제아"그거 보고 화가났습니다 뭐라는건지

"너희들 엄마 도시락을 안 싸줘? 진짜 무시하다"

 

그러면서 선생님들도 왜 도시락 안 싸오고 밖에 있는 것들이 왜 사오는건지 진짜 욱났습니다

주먹밥 가지고 선생님 향해서 던질려고 했는데 마저 그 샘이 저하고 눈이 맞췄습니다

너무 당황해 보였습니다,

 

욕나올 정도로 아 화가 납니다,

아..기숙사 다니는 애들도 부모님 같이 살지 않는건데

그런 말 하는데 기숙사 다니는 애들이 더 상처를 받는 것 같습니다

너무 욱 나오고 글 쓰면서 참 눈물을 흘립니다,

 

청각장애인대해서 왜 존중을 못하는건가요

차별 없이 일반애들이 정상이 똑같는데

단지 못 듣을 었을 뿐인데

왜 도대체 그런건가요

 

교장샘이 그런 일을 몇번 알고도 자르지 않는건 점에

너무 불만이 많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가요

 그 글 보고 꼭 베플이 되어주시고

추천을 많이 참가 해주세요

 

도가니 영화를 보고

아... ...

할말이 없었습니다

저하고 같은 장애인인데..

왜....

왜...왜 하필 그런일이고...

 

왜 장애인대해서 무시하는거냐고요

정말 화가나고 욱을 나오고 욕을 나옵니다

진짜로....

 

아..

많이들 도와주세요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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