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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적군들 날 혹사 시키다..

마니또 |2003.12.17 12:59
조회 108 |추천 0

저 이제야 시간나서 멜 확인하구..이제야 출근합니다..

어제 오늘 글구 그제..좀 정신 없었네여..

여기 자꾸 궁굼해서 들어오고 싶었는데..

이눔의 적군들.(.여기서 적군들이랑 사장님과 몇명의 머시마들....)

날 좀 피곤하게 하네요..

오늘은 적군들이 조용한 관계로 잠시 들어왔습니다..

실은 왕따 당할가봐서요

시간날때 커피 안마시구 인사 합니다..

 

하지만 적군들.. 좀 있다가 아마도 다시 올듯..

오늘은 눈팅족 으로 만족 할까 합니다..

그럼 전 오늘도 적군들이랑 한판 할려고 합니다

아마 이번주면 끝나겠지여~~~

오늘도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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