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세 소녀입니다~
요즘 제 기분이 이상하게 사랑이 올 듯 말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사랑 노래도 많이 들어지고 판도 많이 읽게 되고 이런 저런 스토리를 읽으면서 여자분들의 굳
센 의지에 감동해서 저도 하나 적어보렵니다~^^ㅎㅎ
별건 아니구요~
제가 이상한 증상이 몇개 있어요~~~
남자분들이랑 잘~ 얘기하다가도 어떤 남자분이랑 눈이 마주치면 자동적으로 고개가 휙~하고
너무 잘 돌아가는 거예요!!ㅜㅜ
평소에는 잘 안돌아가서 뚜둑!뚜둑! 하더니...ㅜㅜ
이상한건 제 이상형이 다정하고 여리고 공부잘하고 180만 넘지 않고 얼굴은 다정다감한 형이면 괜찮은 뭐 그런건데...
그닥 잘 생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나랑 말 썪어본것도 아니고...-ㅁ-;; 단한번도 말 안해봤어요ㅜㅜㅋ
단지 피부가 좀 희고 공부를 좀 잘한다 그뿐인데...그리고 모르는 사람한테 무뚝뚝하지만 친절하다는 정도??
요즘에는 반도 다른 반인데 복도 걸어갈때 이상하게 그 분만 보면 갑자기 얼굴이 광스피드로 휘리릭~하고
안 마주치려고 잘 돌아가네요...ㅜㅜ
제가 심리학을 좋아해서 제 마음이 뭔지도 알것 같지만 부정하고
님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싶어요ㅜㅜ
이거 제가 그 분을 좋아하는 건가요?호감?그것도 아님 공부 잘하는 거에대한 존경심?? 것도아님 대인기피증?
근데 문제는 공부 잘하고 어느정도 생기면 제가 가끔씩 이런 증상이 생긴다는 거예요ㅠㅠ
저.. 바람녀인가요...?
참!! 그리고 만약에 어떤 사람이랑 사이가 좋았었으면 이상한 느낌이 들고났을때 갑자기 말도 못붙이고 엄청 어색해져요...ㅜㅜ
으아~~~@ㅇ@!!!!!
예전 중딩때 문자로만 남친 그것도 엄청 짧게 사겨봐서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어요~~~~~ㅠㅡㅠ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모르겠구요~~~~ㅜㅜ
제가 대인관계가 좀 별로라 미치겠네요...ㅜㅜ
이건 우찌해야 할ㄲㅏ요?????ㅠㅠ
참고로 그분은 연상이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