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장군화의 고무신입니다
군화와 사이도 너무 좋고 전화도 자주하고
정말 사랑합니다..
항상 밝게 전화하다가 전화만끊으면 우울해지고 힘들고
이렇게 좋은 사람이 떠나가면 어떻하나 이런 쓸데없는 걱정들이드네요
지금 너무 좋은데 이런 생각하고 있는 제가 한심하네요
저에게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군화에게도 너무미안하고요
저처럼 군화와 전화끊고 혼자있는시간이 너무 무섭고 걱정되는 분들있으세요?
진짜 이런 우울이 심한경우 오빠에게 이런생각 한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떠날까봐 걱정되서 헤어져야하나 걱정도 한적있어요.
배가 불렀느니 그러지마세요. 진짜 이런 기분 느끼는거 너무 힘드니까요.
이럴때 어떻게 극복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