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여자입니다
톡처음써보지만 잘봐주세요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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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중2 여동생이있음
이 여동생이 너무 싸가지가 엄슴
일찐놀이한다고 화장도 떡으로 하고 친구옷 빌려놓고선 주지도 않고
물건훔치고 친구 돈뜯고 가출하고
그렇다고 우리집이 그렇게 가정형편 어려운거도 아닌데 ..
쩃든 오늘 있었던일임
내가 오늘 엄마좀 화나게 만들었음 ..
근데 엄마가 기분 많이 나쁘셨던지
중2동생한테 뭐라고좀 했는데
글쎄 이 동생년이 엄마보고
"아 신발년아 왜 내한테 ㅈㄹ인데 그리고 밖에서 아는척하지마라
쪽팔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 진짜 죽빵날릴뻔
예전부터 동생성격 쓰레기 여서 엄마도 잘뭐라안하시고
그냥 다 받아줬는데 그래서그런지 엄마 알기를 졷으로암
아 생각할수록 화나네
그리고 저번에 동생년 가출한다고 엄마한테 문자한통보내고
집안들어옴근데 집근처에 있는 학교에서 찾아서 집에 데려왔는데
우리가족 전부다 동생년 찾는다고 안절부절하고 걱정했는데
이 미친년이 웃으면서 집에 들어옴
그러고 하는말이 "언니야 오늘 졸라 웃긴일있었음 ㅋㅋㅋ"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죽이고 싶음
아빠 엄마가 여러번 달래고 혼내도 말귀를 못알아 쳐먹음
저번에 아빠한테 진짜 개맞디 맞았는데도 변한건 하나도 없음
담배피고 학교 쨰고 남자만나러가고 애들 옷이나 뺏어입고
온갖 수건질 다하면서 지가 뭐잘난마냥 개 뻔뻔하게 당당하게다님
위아래도 없음 저번에 사촌동생 삥 뜯고 사촌 어르신이 와서 왜그랬냐고
하니까 개띠껍게
"호기심으로 그랬는데요 뭔상관이에요?"
그래서 바로 경찰서감
저번에 편의점에서 물건 감고 걸려서 엄마 불러 오래서
엄마 갔었는데 지가 잘못한건 알던지 엄마 다음부턴 진짜 안그럴게
이래 놓고선 가출에 또 다른물건 훔치러 다니고 ㅋㅋㅋㅋㅋ
엄마 아빠 너무 힘들어함 나같으면 호적파버렸겠지만
우리엄마 아빠 너무 마음이 약함 .. 저 미친년이
다음엔 안그럴게..하면서 좀 눈물 좀 짜네면 엄마가 알겠다고 다신그러지말라고함
진짜 내가생각해도 우리엄마 아빠 많이 답답함
내가 예전에 중1병 걸렸을땐 엄마아빠가 날 단단히 붙잡으심
정말 혼많이 났었고 그거떄문에 정신차려서 지금은 착한딸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엄마 내한테 했던거 처럼 해라"
이러면 "그래도 못알아 먹으니까 그렇지,.."
이러면서 혼내지는 못하고 그냥 달래심
혼내면 또 집나갈까봐 ..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리고 엄마가 동생년 뭐라하면
뻑하면 "엄마가 그런식으로하면 내 집나갈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던가 수건같은년 아 정말 빢치게 하네
엄마한테 꺼지라하고 쪽팔린다그러고 신발년에 미친년 이라하고
정말 답없음 일찐도 아니면서 일찐인척다해대고 엄마가 이년
뒷수습한다고 얼마나 힘들어하시고 운적도 많이있으심ㅠㅠㅠㅠ
내가 뭐라해도 안돼고 내가 뭐라해도 안돼는데
엄빠말 들을리도 없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음 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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