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다구 아팠다...
행사도 많았지만...
잔치를 치르고도...
외출을 하고 와서도...
새벽까지 이거 자르고 붙이고 한다구...[
채연엄마 언니가 커피 하우스를 만들어 들고 온날
뿅~~ 반해 버려...
바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완전 노.동.그.자.체였다.
하드보드지 자르는 거..엄~청 힘들고
붙이고 칠하고...말리고...
방도 며칠째 엉망진창이구...
아프고...
아이들하고는 며칠 아예 놀아주지도 못하고...
그러면서 만든...
어질러진 방이 보기 싫어 마저 완성해버린 커피 하우스.
(아직 지붕에 글씨는 레터지를 못구해서 못 붙이구...)
이제 열~심히 커피 먹는 일만 남았다~~
나랑 커피 마실사~람~ 요기 요기~ 다~ 붙어라~~]
* coffee house?
커피믹스 통이다. ^^
커피 믹스를 잔~뜩 넣어놓고 밑으로 하나씩~ 빼 쓰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