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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house

psunsilver |2011.11.13 15:11
조회 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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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다구 아팠다...

 

행사도 많았지만...

잔치를 치르고도...

외출을 하고 와서도...

새벽까지 이거 자르고 붙이고 한다구...[

 

채연엄마 언니가 커피 하우스를 만들어 들고 온날

뿅~~ 반해 버려...

바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완전 노.동.그.자.체였다.

 

하드보드지 자르는 거..엄~청 힘들고

붙이고 칠하고...말리고...

방도 며칠째 엉망진창이구...

 

아프고...

아이들하고는 며칠 아예 놀아주지도 못하고...

그러면서 만든...

어질러진 방이 보기 싫어 마저 완성해버린 커피 하우스.

(아직 지붕에 글씨는 레터지를 못구해서 못 붙이구...)

 

이제 열~심히 커피 먹는 일만 남았다~~

나랑 커피 마실사~람~ 요기 요기~ 다~ 붙어라~~]

 

* coffee house?

  커피믹스 통이다. ^^

  커피 믹스를 잔~뜩 넣어놓고 밑으로 하나씩~ 빼 쓰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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