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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탈때 공감..

내사인인기뇬 |2011.11.13 17:46
조회 115 |추천 1

난 진지하니깐

 

궁서체로하겟슴..

 

 

 

제가 오늘 버스를 혼자타고 가는데 너무 피곤하나머지 잠이 들엇슴니다.. 근데.. 근데.. 제가 목이 뒤로 꺽어졋다고 하네여 ㅋㅋㅋ......  다들 놀랐다고 하네여 ... 기사 양반이 저를 때리면서 깨웟내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 계속 피곤해서 창문에 머리를 대고 자고 잇는데 자는거 안걸릴려고 앞문이나 뒷문열리떄마다 눈을 부릅뜹니다... 하.. 근데 버스에 훈내나는 오빠들 무리가 탔습니다.. 전 폐인임니다.. 바로 내려깔고 앞머리를 정리하고 입술을 모았습니닼ㅋ.. 훈나미들이 웃습니다 전 앞자리쪽에 앉앗는데 훈남이는 젤 뒤에 앉아습니다 머리도 산발인데 ... 이중에서 공감돼면

 

추천좀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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