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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날 매스가셨던 분들

엥ㅋ엥ㅇㅋ... |2011.11.13 18:33
조회 62 |추천 0

빼빼로데이 때 매스를 갔었는데 진짜 첫눈에 반한 여성분을 찾고 있습니다.

춤추고 있는데 친구가 저기 이쁘다고 해서 봤는데 전 그 분 옆에 분에게 반함.

인형임 무슨

인형이 춤을 추고 있음

이건 선녀임, 바비인형임. 내가 이 여자를 만나려고 빼빼로데이때 여기를 왔나봄.

친구는 아마도 그 분 친구분 예쁘다고 난리를 치는데 안들림ㅋ 난 이미 눈과 귀가 멀어버림.

진짜 마음에 들어서 손목을 잡고 끌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찌질햌ㅋㅋㅋㅋㅋ

근데 놀래서 눈을 똥그랗게 뜨는데.. 진짜 인형임. 사람이 아니야 너는

데리고 오는데 친구가 자기가 반한 여자분도 데리고 오라길래 같이 끌고옴. 나는야 의자왕ㅋㅋㅋㅋㅋ

아 말이 길어졌는데 하여튼 저는 사람을 찾고 있음.

 

머리는 가슴정도까지 오고 키는 158? 정도였고요.

민트색? 하늘색? 나시블라우스 땡땡이카라?

맞나.. 여튼! 블라우스 입고계셨고 남색치마 입으셨던 분 ㅠㅠ

그리고 친구분은 단발에 키가 컸었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두 분 다 엄청 이쁘셨는데..

같이 나가자고 말했는데 춤만 추시길래 목마르실까봐 맥주사오는동안 증to the 발..

 

혹시나 보시면 댓글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시에 나와서 찾아도 안계시고 저랑 제 친구는 그날이후 두분얘기만 해요..........

그날이후로난~~~~~~~~~~~~~~~~~~~~ 

 

제가 진짜 말하는데 이건 이건 운명이에요ㅡㅡ

왜냐면 제가 님보다 키가 머리두개는 더 크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친구는 님친구보다 머리 한개는 더 크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인형씨. 저 판에 글도 처음써봐요 진짜 보시면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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