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총 제 3사건을 소개하겟음
(너무 길다 싶으면 3사건 만 읽으세요 1사건이나)
나는 지금껏 19년 인생을 살아온 수능 곧 마친 남자임
19년 정말 착하게 살았고 남한테 피해준적 없이 살아 왔고
자존심이 엄청강하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임
난 그래도 모든 사람들은 태생이 착하다는 성선설을 믿는 사람임
하지만...난 고등학교 올라와서 부터 내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음
1사건 2년전임
고1떄 친구들과 우방랜드에 가기위해 시외 버스를 탓음
한줄로 2명 2명 탓는데
내앞에 여대생 한명이 탓음
첨에 잘가다가 한 정류소에서 어떤 할머니가 탓음
뒤에 자리도 없엇음 할머니가 여대생앞에 서잇는데도 여대생은 자기 옆자리에 핸드백을
계쏙 치우지 아니햇음 할머니가 한소리햇음 아니...아가씨 핸드백좀 치워줄래요
난 순간 내귀를 의심함 다른대가서 앉으세요 요긴 내자리에요 ...
할머니 어이가없어서 허 참 이상한 아가씨..이렇게 말한걸로기억남
근데 그떄부터 이 미친핸드년이 발광을함 개x 꺼x져라 내자리다 x년아 ...
난 정말 그떄부터 어의 패닉이 였음 친구들 4명 애기하고 잇다가...버스내 다 정적...
욕끝나니 할머니 허 참 이러면서 뒤로가서 앉으심...
뒤에사람들 수근거림...나서는 이없엇고 나도 가만히 있엇음...
그리고 다음 정류소쯤인가 갔는데 어떤 아저씨한분이 타심 아빠뻘정도 되는...
그아저씨가 사람이 왔으면 핸드백을 치워줘야 되는거 아니야 이러닌깐 바로 씨x발 꺼x져라 내자리다
미x놈아 ....이번엔 바로 욕을 날리심...
와 아저씨 어이가없어서 이 미x년이이 이러닌깐 그여대생 완전 미친 발광을함
아저씨가 2분간듣다가 얼굴빨개져서 다른분 옆자리 앉으심
전 그떄 도착해서 친구 4명이랑 미1친년거리면서 따라갔음 한 1분간 미행하다가 그여자 택시타고
사라짐 ...
근데 더 무서운건 뭔줄암???그여자 바로 버스기사 뒤에서 그런 꺵판쳐놓고
내릴떄 웃으면서 수고하셧습니다 ^^웃으면서 내림?ㅋㅋㅋㅋ
그떄 조카 충격적이라서 우방랜드가서 재밋게 놀지도못함
2사건
그리고 다음사건은 일주일전 사건과 어제 사건을 말해보도록 하겠음
이번도 스펙타클하고 나의 뇌를 엄청 신선하게 자극시켜준 사건임
내가 평생 겪을만한 일을 이렇게 최근에 2번이나 겪게 될줄모름
난 3주전부터 알바를 시작햇음 편의점...
야간알반데 술취한 손님들이 많이오심
어떤 술 꼴래댄 아저씨가 나한테 상욕을함 ..별 이유도없음 그냥 계산 같이 해드릴가요 물어봤는데
너 알바생이지 이x발 개xx기 개 상욕을 함 ...내 전 함템포 참음 ..
3사건
근데 어제일은
너무 x개같아서 어의가 없음 아니 오늘이라고 말하겟음 새벽 4시정도닌깐
새벽4시경 어떤 30대 평범하게 생긴 한분이와서 버즈니아 골드를 달라고함 그것도 반말로
근데 마 이거 뭐이리비싸? 이러면서 나감(사지를말던가 십할새기가) 그리고 전 아무생각없이 습관대로
창문을 내다봄 붉켜진 차가있었음 그냥 멍떄리고있는데 갑자기 왠 차안에서 막 이상한놈이발광을함
난 안쪽에서 안쪽내부가 비쳐서 밖에 잘않보임 그냥 처다보고잇는데 금마가 내리는게 보임
내려서 이쪽으로 삿대질하면서 머라고 씨부림.. 난 첨에 나한테 하는줄도 모름 .
그래서 다시 업무보는대 차가 갔음 근데 갑자기 가던차가 급 뒤빠꾸를 하는거임
그리고 차에서 내려서 이쪽으로 달려옴 그리고 나보고 나오래
안에 cctv잇으닌깐 나오랫겟지 난 창문 앞에 슴 그리고 그놈이 나한테 뭘 처다봐 시x 개욕을함
난 순간 패닉이였음 어의가 없고 억울함 솔직히 금마 눈 색깔이 빨간색이였음 술도 않먹엇는데
미친개처럼 눈이 빨갯음 솔직히 쫄렷음...그래서 안에서 밖에 잘않보입니다 이러니깐
욕하면서 쌩 가버림 순간 내가 시x발 알바하는데 이런 모욕적인 일을 당해야하나 생각에
너무 빡침 난 살면서 누구한테 꿀리면서 사는거 제일 싫어하는데 저런 사회 찌질이 ㅅ ㅐ기한테
그런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함 ...
내가 학생이고 그날에 안경썻엇는데 그렇게 만만해 보엿나 보임
아 오늘도 아르바이트를 감 정신적 충격이 상당함...아르바이트 떄려 치고싶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