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친구한테 버려졌는데 왜이렇게 씩씩하냐구요?
맛이가서그래요ㅋ...
이제 진지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글쓴이는 서울의 끄트머리에 서식함
근데 그전에 우리학교에 판보는 분들이 많아서 좀 걱정임
그래도 힘을 얻고자 써보겟음!!
근데 제목에 결국이 신경쓰이임?
그렇슴 저는 이어지는 판을 보면아시겟지만 여자끼리만 판에 글을 쓴적이 있음
한마디로 그내용좀일단 보고와주셧으면함
안그러면 내용이 이해안가실지도 모름
저는 학기초 수련회 장기자랑에 친구랑 같이나감
정말 팬덤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비스트의 땡스투를부름
정말죄송함
그래도 그노래를 부른이유는 뜻이좋와서였음
지금까지 놀아준 친구들이 고마워서 부름
근데 변수가있었음
미용실에서 머리를잘랐는데 병신을만들어주심
머리가너무짧음
여러분이 생각하는거런게아님
남자머리자르는 그 기계로 데미를 장식해주심
아 또 반삭은아님ㅇㅇ
그리고 글쓴이 마이크가 않나옴
그리고 노래만부르기 심심해서
끝에 you!부분에서 관객석에 삿대질함
글쓴이가생각해도 그건 진짜 병신돋았긴함
여튼 그이후로 학교에서 쩔었음!!
잘나가는 애들이 나와 제친구지나가면 끝부분따라함ㅋㅋ
진짜 걔네 입장에선 재미있었겠지만 글쓴이와 친구는 지옥이였음
그러다 체육시간에 긴장해서 넘어져서 반에들에게 큰웃음선사하고 무릅 깊게파임
지금은 지워지지않는 흉터로남음
아 여튼 이어지는 글을 보면 저는 반에 친구가하나있음
그래서 같이나간친구보다 더힘들었음
같은반애들이 저 만만하게봄
그중한분은 교무실청소끝나고 대걸래놓고 나가려는데 마지막동작 그거외치면서 친구들하고 웃음
진짜 죽을까도함
그래도 같은반친구가 위로해줌
그리고 2학기가됨
이번에는 나대지도않고 걍 짜져서 앉아있었음
저희반 남자애가 저욕하는거아니겟음?
'아 글쓴이 조카싫어 미친년 ' 이랬음..
저와그남자애는 앞뒤로 앉은거말고는 없음
친했던것도아니라서 더모르겟음 (그남자애만의 생각이따로있겟지만ㅠㅠ)
그리고 저희반에 따당하는애가있음,,,
제가이런말할처지도아니지만 여튼있음
또 역시 이어지는 글보시면 얘에대해있음
그래서걍 포기하고 좀같이놀음
근데 지금사건터짐
친구가 저의말을씹는거아니겟음?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음
자기도 모르겟다함
그냥요즘 기분이나빠서그랬다함
그래서 생각하다가 저도 기분나빠져서 그날밤에 문자보냄
이러면 너뿐만아니라 나도 기분나쁘다고
답장이옴! 미안하다고 자기뜻대로 안된다고함
그래서 기분좋게 다음날에 말검
씹음
말검
씸음
그래서 문자를또보냄 그냥 니가 나 싫어하는것같다고
답장않옴 그리고11일에 본격적으로절 상큼하게씹으심
근데 좀 그런게
얘가 작년에 제친구 둘을버림
그래서 처음에놀때 만류도 많이받음
제친구가 걔욕할때 하지말라고도함
근데 얘는 한순간에 날버림
내가 만만해도 날한순간에버림
전 진짜이럴줄몰랐음
ㅠㅠㅠ
아 진짜 저희반애가보면 싱기하겟다...
조금걱정도되고,,,,,
아 어떻게끝네죠?
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