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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히 비준하라

ㄹㅇ너ㅏ |2011.11.14 01:10
조회 56 |추천 2

한미양국의 공동번영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필요한 한미 FTA 협상 국회 비준 유언비어와 괴담이 지배하는 나라에겐 미래가 없다. 한미 FTA가 시행되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가 된다는 괴담과 유언비어를 믿는 20대30대가 51.6%나 된다니 기가 막힌다. 한미 FTA 협상을 추진하고 서명까지 했던 노무현정권, ISD 반대자들에게 세계화를 그만 두자는 것이냐고 발끈했던 노무현 정권, 노무현정권을 탄생시키고 계승한 민주당, 국민참여당,민노당,야권의 한미 FTA 재협상 주장은 한미 FTA를 반대와 야권단일화와 반미반정부선동을 하는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나는 것이 아닐까? 한미양국의 공동번영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한미 FTA는 국익과 경제와 한미동맹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므로 조속히 비준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미 FTA가 미국이 한국을 식민지처럼 수탈할 것이라는 괴담과 유언비어를 법치로 다스려라! 괴담과 유언비어를 언론의 자유라고 검찰수사를 비난하는 한나라당 원내대변인의 망언을 규탄한다. 미국의 상원과 하원이 이미 한미 FTA를 비준하였고 또한 한미양국의 공동번영과 고용확대에도 도움이 되는 한미 FTA를 국회가 비준을 해 실업으로 고통을 받는 20대 30대와 공동번영을 바라는 국민에게도 희망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서석구

국회는 한미 FTA 협상을 조속히 비준하라!


국민특검단 단장.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표. 애국연합포럼 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의장.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 결사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네티즌 구국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전교조추방시민단체연합. 박정희 바로 알리기 모임. 정수회. 변론 : 5.18 명예훼손사건.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운동을 하다 기소된 분들. 청원 : 민노당 해산청원. 5.18 단체의 5.18 기록 세계문화유산등재 반대 청원.

Will Rogers 는 Rumor travels faster, but it don't stay put as long as truth 루머는 빠르게 퍼져 나가지만 진실만큼 오래 머물지 않는다고 하였다.

결국 진실이 이기지만 문제는 루머가 빠르게 퍼지므로 치명적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Cicero는 중상모략의 치명적인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는 Nothing is so swift as culumny; nothing is more easily uttered; nothing is more readily received; nothing more widely disappeared 중상모략만큼 빠른 것이 없고 빨리 받아들여지는 것도 없고, 널리 퍼지는 것도 없다고 했다.

중상모략 루머와 같은 유언비어와 괴담은

빠르게 퍼져나가고 빨리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국민여론과 민주주의를 망치는 독소가 되고

건전한 정책대결이 아니라 괴담과 유언비어로 중상모략에 의해 선거가 결판이 난다면

망국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

대한민국이 유언비어와 괴담으로 무법천지가 되는 망국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니

정말 기가 막힌다.

조선일보와 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한미 FTA가 시행되면 우리나라는 미국의 경제식민지가 된다는 루머를 2030세대이 51. 6%나 신뢰하고 그동안 한미 FTA 반대를 선동해온 연예인 김제동을 71.8%나 신뢰한다니 기가 막힌다.

그것도 6.25때 한국을 구해주어 자유와 번영을 도와준 미국의 미국 쇠고기 광우병과 한미 FTA 협상 미국 식민지화 유언비어와 괴담 때문이라니 더더욱 망국적이다.

서해 흑산도에 중국어선이 불법어로를 해 우리 어민의 피해가 커도,

중국이 탈북자들을 마구 강제로 북송을 해도,

말한마디 못하는 반미친북세력들.

만약 미국어선이 불법어로를 해 우리 어민의 피해가 컸다면 그들은 한국의 도심을 반미선동으로 무법천지로 만들었을 것이다.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쉽게 광우병이 걸리는 것처럼

거짓과 괴담으로 서울도심이 무법천지가 된 불행한 과거가 있었다.

세계 어느 나라가 미국 쇠고기 때문에 광우병 루머 난동으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나라가 있는가?

광우병 유언비어와 괴담의 파괴력은 망국적이었다.

광우병 유언비어와 괴담이 진실을 눌러 폭도들에 의해 501명의 경찰관이 다치고 부서진 경찰차와 빼앗긴 경찰장비가 무려 2천여 점.

그 순간 대한민국은 폭도들의 공화국으로 변질되었다. 유언비어와 괴담을 퍼뜨린 폭도들은 영웅이 되었지만 6.25 남침 절대절명의 위기에 한국을 구해주었던 미국은 한국을 광우병으로 마구 죽이려는 살인범으로 날조되었다.

어찌 이런 일이 벌어진단 말인가?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때 한국을 지키다가 5만4천명의 미군이 전사하고 46만 미군이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광우병 괴담과 유언비어는 미국이 미국쇠고기로 한국 국민을 광우병으로 마구 죽이려는 살인강도로 만들었다.


북한독재정권의 미국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반미반정부선동과 언론과 반미친북단체들의 반미반정부선동으로 서울도심은 광란의 폭동으로 무법천지가 되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괴담과 유언비어가 판을 치는가?

건전한 의사소통의 역할을 해야할 학교와 종교와 가정이 고장난 탓이다.

이혼율이 좀 낮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세계 최악의 부류에 속하는 이혼율은

가정을 고장나게 했고

선지자 예언자 영적 대각성을 담당해야 할 종교가

외형적인 건물이라는 물적 성장에 치중하고 인류구원과 중생구제를 게을리 한 탓에 좌파친북종교가 판을 치게 되었고

전교조의 이념교육으로 남한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북한의 자주성과 반미친북을 골자로 하는 편향된 교과서로 학생들의 이념적 편향을 부추겼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와 사찰에 묻겠다.

그대들은 왜 십자가를 지거나 예불로 그들 폭도들을 저지하려고 하지 않았는가?

수많은 당원을 거느린 한나라당,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수많은 회원을 거느리고 있다고 자부했던 단체들은 모두 그때 어디에 있었는가?

북한은 과연 미국 쇠고기 광우병 수입을 반대할 자격이 있는가?

북한은 유럽이 광우병으로 수백만 마리를 도살폐기처분할 때 유럽에 도살하는 쇠고기를 북한에 40만 마리나 달라고 해 20만 마리나 받아 북한동포에게 먹인 전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 때 필자는 유엔과 유럽에 이메일로 북한에 도살하는 쇠고기를 주지 말 것을 강력히 호소하였지만 민주당, 국민참여당, 민노당, 민노총, 야권은 왜 수수방관하였는가?

미국 쇠고기 보다 훨씬 광우병이 위험한 유럽 쇠고기를 받아 북한이 북한주민에게 먹일 때는 왜 조용히 침묵을 지켰는가?

미국 쇠고기로 인간광우병이 걸린 사례가 있었는가?

미국 쇠고기보다 훨씬 광우병이 위험한 유럽 쇠고기를 무려 20만 마리나 북한동포에게 먹인 북한독재정권이 한국에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할 자격이나 있는가?

유언비어와 괴담으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어 재미를 본 반미반정부꾼들이 한미 FTA 유언비어와 괴담을 퍼뜨려 한미 FTA를 하면 마치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가 되어 수탈 점령당하는 것처럼 반미반정부선동을 하다니 기가 막힌다.

지난 노무현정권은 8회에 걸친 진지한 협상 끝에 한미양국이 2007년 6월 30일 서명을 했다. 한미FTA도 제주 해군기지도 모두 노무현정권이 추진해놓고 이제와서 노무현정권을 탄생시키고 계승한 민주당, 국민참여당, 민노당, 야권이 반대하는 것은 자가당착의 모순이 아닌가?

ISD 문제도 노무현정권은 ISD 반대자들에게 세계화를 그만두자는 것이냐고 발끈해 놓고 이제와서 ISD를 트집잡는 민주당, 국민참여당, 민노당, 박원순 변호사의 ISD를 핑계로 FTA에 반대하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더구나 야권이 FTA 찬성자들을 매국노라거나 FTA를 을사조약이라고 비난하지만 FTA를 추진한 노무현 전 대통령, 한명숙 총리, FTA를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인증샷까지 찍었던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모두 을사조약을 한 매국노인지 대답하라!

북한이 야권후보 단일화, 한미 FTA 반대를 선동하니까 반미반정부를 위한 후보 단일화와 한미 FTA 반대를 선동하는 것이야 말로 북한독재정권에 정치적 소신을 파는 매국노가 아닐까?

서울시장에 당선이 되자 곧바로 ISD를 트집잡아 FTA재협상을 요구하는 박원순 변호사,

천안함 침몰 사건도 북한을 자극한 한국정부과 한국군의 잘못이라고 북한을 비호하는 박원순 변호사,

국가보안법을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을 줄줄이 쇠고랑에 채워 교도소에 처넣어 피비린내나는 고문을 자행하게 한 악랄한 법이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정권은 고문이 일상화된 정권이라고 날조한 박원순 변호사.

북한독재정권이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을 보수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고 대환영을 하고 있다니 기가 막힌다.

그의 당선은 상식이라고 하는 안철수 교수.

보수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고 박원순 변호사의 당선을 환영하는 북한독재정권과

박원순 변호사의 당선은 상식이라고 하는 안철수 교수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는가?

국가보안법폐지투쟁, 북한의 천안함테러 비호, ISD 트집을 잡아 한미 FTA를 반대하는 것이 상식이란 말인가?

괴담과 유언비어, 중상모략과 루머로 탈취한 권력의 실체는 법치주의를 지킨다면 밝혀지기 마련이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당선되면 그만이라면 법치주의는 질식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위험한 정체성과 특히 박원순 변호사의 아름다운 재단에 대한 시민단체들의 고발이 말해주는 비리는 반드시 밝혀져 법치로 다스려야 하지 않을까?


민주당과 민노당 등 야당 당직자와 보좌관들이 한미 FTA 논의를 위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들어가려는 남경필 위원장의 국회출입을 폭력으로 막는 민주당과 민노당 등 야당 당직자와 보좌관들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이 기능을 마비시킨 강도집단이므로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다스릴 것을 촉구한다.

과거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 괴담과 유언비어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것을 닮은 한미 FTA 괴담과 유언비어가 미국이 마치한국을 점령해 식민지로 만든다는 해괴망칙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의 한미 FTA 관련 허위사실 유포 수사를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저해할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검찰을 협박하여 반미반정부선동을 비호하는 한나라당 황영철 원내 대변인은 김정일 독재자의 대변인인가?

야당의 ISD를 핑계로하는 FTA 재협상요구와 폭력과 괴담과 유언비어는 FTA반대를 위한 기만적인 수법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야권에 끌려 다니는 한나라당의 위험한 정체성과 황영철 한나라당 원내대변인의 망언을 개탄한다.

한나라당도 지난 총선과 지방자치의 공천에서 우파를 배제한 잘못과 야권에 질질 끌려다니는 무기력한 자세를 반성하지 않으면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전 국민 FTA 찬성이 60%인데 FTA에 반대하는 20대-40대의 반대 52%의 눈치를 보고 국회 본회의를 무산하다니 너무나 실망이다.

고용으로 고통을 겪는 20대 30대에게 35만 내지 40만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는 한미 FTA 협상을 왜 노동권과 야당이 반대하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한미 FTA로 고용이 늘면 정치적으로 야당과 민노총에 불리해지니까 반대한다면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과하다.

20대 30대는 고용의 기회를 확대하게 될 한미 FTA 협상 비준을 반대하는 야권이 20대 30대의 고용을 악화시키는 집단이라는 것을 제발 깨닫기 바란다.

노무현 정권이 추진하고 서명했던 한미 FTA를 노무현정권을 탄생시킨 야권이 반대하는 것은 넌센스에 불과하다.

야권은 중상모략으로 재미를 본 미국 쇠고기 광우병 무법천지 사태 2008년 again을 부르짖는다면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대표, 여야 정당, 국회는 한미양국의 공동번영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한미 FTA를 조속히 타결하여 한국과 미국 국민 모두에게 희망을 주기를 호소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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