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거 있음요......전국???전세계의 톡커님들..ㅋㅋㅋ
왠지 이곳에 물어보면 다 알려줄것만 같은 느낌..ㅋㅋ
나는10학번인데...
이번에 1년 여행겸 어학공부하고 이번에 복학해서 다시 그대로 1학년인 공대여대생임..
다름 아니라 정말 평범하고 다 평범한데..
그런거 있잖아요,,.,,
이 사람 느낌이 좋을때...!!!!!!!!!!!!!!!!!!!!!!!!!!!!!!!!!!!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게 모냐면...
그 사람이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성격도 원만한 사람이라는 거임..
그런데 그사람 11학번임....그래도 학번은 괜찮음...ㅎㅎ 그사람나이가 나보다 1살이 많음..ㅎㅎ
그런데 군대를 아직 안다녀온 남자임....ㅠㅠ아 이 문제 하나로 이사람은 접어야 겠구나 했는데..
말을 할 수록 마음에 들고 빠져들고 있음....ㅠㅠ
그거 때문에 눈물이 나려함........
내마음이 어느 정도 냐면 말이야!!!
킁..별로 자주 입지도 않는 예쁜 원피스,..
그거 입으면 학교에서 시선이 많이 느껴질 정도로 예쁨..ㅋㅋ
오해가 아니고 진짜..ㅋㅋㅋ우리학교가 공대라서..ㅋㅋㅋ
그런특성상 그럼거 같음..ㅋㅋ
그런데 그걸 입고 금요일 1교시를 감....참고로 9시 반 1교시를 위해
이 옷을 입기 위해서는 저혈압이여서 아침잠이 많은내가 꾸미고 가기위해
기숙사에 살아 그 수업까지 5분이면 가지만 꾸미는데 1시간은 들이고 갔는데...
수업에 안온거임..
하하...내 수업 포즈 그대로 다시 털털한 여대생 분위기 풍김..
나는 성격이 사람들이랑 쉽게 잘 친해지는 털털한 성격인데...
그래서 이 사람하고도 거의 자주 근처에 앉아서 한 두 마디가 여기 까지 온거임..
나 빼빼로데이날 목표가 번호 따는 거였음. 최대한 자연스럽게..
그런데 그사람이 안온거 였음..ㅋㅋ
하하 세상 모 이렇지 하고 자괴감에 빠져드는데
수업 끝나기 1시간에 전에 그사람이 온거임
재잘재잘이야기 하다가 최대한 자연스럽게..
번호 따고 싶었으나 실패함..
ㅠㅠ
그리고 그날.....그렇게 옷 입고..
털털한 나의 성격포스를 풍기고 수업에서 유유히 사라진 나였음...
방에 돌아와서 룸메한테 이야기하니..
기다리래.............................................
들이대면 안되 이랬씀..
그래서 응 안했어......이랬음...
톡커님들아..
어떻게해야 하나요..
나 자연스럽게 번호 따고 싶어..
말은 많이 안해봤는데 그런거 있자나..
아!! 아!! 이사람이다...
이런느낌!!!!!!!!!!!!!!!!!!!!!!!!!!!!!!!!!!!!!!!!!!!!!!
막 내 마음에 탁하고 쏘였다고...!!!도와달라고 톡커님들아..
나 잘되면 님들 다 내 마음속 천사들임.ㅋㅋㅋ
미안 오버고..
고마워 하는 의미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그 오빠 보는데..
여기다 글 올린다 .... 씨리즈로..아 자신은 없지만 잘되는 그날까지..
그리고 연애중에도 단막시리즈로 올린다..
나 그런의미에서 추천도 해줘서 유명하게 해주고..
나 상담도 해주고..
이번겨울에는 남친이 있게 만들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