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목숨 걸고 당신을 지켜 줄 매력만점 영화 속 남자 BEST5!!

아라이 |2011.11.14 14:29
조회 114 |추천 1

 

 요즘 영화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누군가를 위해 목숨까지 거는 남자 캐릭터가 자주 나온다.

 

그래서 오늘은 영화속의 매력만점 남자들을 뽑아보았다!

 

목숨 걸고 당신을 지켜 줄 매력만점 영화 속 남자 BEST5

(순위는 없다. 단지 5편을 선정한것일뿐!)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남자, 차태식

전진 국가비밀기구 소속 요원 차태식.

전당포를 운영하며 알게된 옆집소녀 소미가 범죄사건에 연루되어

납치되고, 차태식은 소미를 구하기 위해 적진에 뛰어드는데..

 

의문스러운 남자, 차태식은 포스가 남다르다.

외모,기럭지,목소리 전부 매력적이다. 또한 그의 영화상에서 패션!

바로 All Black 정장!!

 

소미를 구하기 위해, 1대 100으로 무술,사격,총기,침투등 다양한 능력을 가졌다.

 

흔히 말하는 사기캐릭터..

얼굴도 잘생겼는데 단지 소미 하나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일당백의 실력을 발휘하며 적들을 물리친다.

 

여자친구, 부인도 아닌 그냥 알던 소녀때문에 목숨까지 거는 남자! 차태식!

 

 

 

 

 

 

 

룰을 어긴자에 대해서는 목숨을 걸고 복수한다!, 프랭크 마틴

의뢰받으면 아무것도 묻지 않고 배달해주는 프랭크 마틴.

하지만, 배달 후 자신을 암살을 계획한 의뢰인에게 배신감을 느낀 마틴은

의뢰인에게 복수를 하러 가는데...

 

'계약 조건 변경 금지','거래는 익명', '포장을 절대 열지 말 것'

3가지의 자신만의 룰을 가진 트랜스포터 프랭크 마틴.

그는 정장과 AUDI차량만 있으면 무슨 의뢰던지 100% 성공률을 보여준다.

 

 이연걸과 성룡을 능가하는 파이터!

F1슈마허도 울고 갈 베스트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과 컨트롤!

상황 대처 능력과 주위의 사물을 이용하는 능력이 탁월한 프랭크 마틴.

그는 총기류를 잘 사용하지 않고, 맨몸으로 이겨나가는 전형적인 파이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당신이 의뢰품으로 맡겨진다면 목숨은 끝까지 지켜줄 남자, 프랭크 마틴.

 

 

 

 

 

 

샘을 건드리는 자는 가만 두지 않겠다!, 범블비

에너지원인 '큐브'를 지키기 위한 오토봇과

그것을 뺏기위해 지구를 침공하는 디셉티콘의 대결!

더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온 지구 운명을 건 최후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토봇의 친구 샘 윗익키를 지켜라는 명령을 받은 범블비.

평소에는 얌전한 스포츠카의 모습으로 있지만, 샘이 위험한 순간에는

최첨단 과학과 기술이 만나 탄생한 범블비로 변신하게된다!

 

지구를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샘의 안전이 1순위인 범블비!

비록 말은 할 줄 모르지만 감정표현이 확실하다.하지만 범블비가 '욱'하는 순간

장담 못하는 현실이 터진다...ㄷㄷ

 

 당신이 샘이라면 목숨은 물론, 출.퇴근 길도 보장받을 수 있는 범블비!

 

 

 

 

 

내 동생은 내가 구한다!, 남이

때는 1636년, 병자호란으로 인해 청나라 군인들에게 동생이

납치당하고 동생을 구하기 위해 단 활 한자루를 들고

찾으러 떠나는 남이..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 그는 활로 못하는게 없다.

전세계에서 혼자 할 수 있는 화살 방향 꺾기 스킬을 통해 청나라 군인들을 제압한다.

숨막히는 추격전 속에서도 그의 눈은 항상 활을 쏘을 수 있는 곳을 찾는다.

 

 다소 왜소한 체격이지만, 활만 있다면 그는 천하무적.

산속에서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화살과 기가막힌 컨트롤을 이용하여

화살의 방향과 각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특수능력으로 청나라 군인들을 잡는다.

 

당신이 동생이었다면 목숨걸고 구하러 와줄 단 한명의 오빠! 남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험에 쳐하게 할 수 없다! 드라이버

평범한 드라이버였지만 사랑하는 여인이 위험에 쳐하게되자,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며

악의 무리에 맞서며 잔혹한 본능이 점점 깨어나는데...

 

 자신있는 것은 오직 자동차 운전밖인 이 남자.

하지만, 자신과 사랑하는 여자가 위험에 쳐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잔인한 본능이 깨어나며 잔혹한 남자로 점점 변화한다.

 

칸이 인정한 헐리우드 액션영화 답게, 잔혹한 본능이 적나라하게 표출된다!

 

 뛰어난 운전실력과 더불어 자상한 로맨틱한 남자의 모습까지 갖추었다.

하지만, 그의 잔혹한 본능이 깨어나면 얘기는 180도 달라진다.

주체할 수 없는 잔혹함과 리얼한 파이트 장면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아직 개봉하지 않은 작품의 케릭터이지만, 상당한 화제성이 짙은 영화이다.

오는 11월 17일에 개봉예정작인 <드라이브>의 잔혹한 본능의 소유자, 드라이버!

 

 

 

자신이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대상과 이유가 다 다른데도 불구하고,

공통적으로 멋지고 간지나는 매력만점 남자 캐릭터들!

 

감히, 최근들어 영화들중 BEST라고 자신할 수 있을만하다!

 

여러분들은 어떤 캐릭터가 당신을 지켜주길 바라는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