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부터 버스커 빠돌이였던 전역한지 얼마안된 초짜 민간인이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커한테 문자투표도 꼬박꼬박하던 남팬인데
어제 휴가나온 군대 후임이 천안으로 놀러와서 같이 놀다가 집에 데려다 주려고 천안 터미널에 갔는데
차시간이 좀 남아서 롯데리아에서 커피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브래드라면서 놀라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몰카를...........................
장범준씨랑 브래드 브래드여친분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하구 뛰어나갔음!!
근데 다들 사진 찍어달라고도 못하고 옆에서 쳐다보고 있는데
장범준씨가 화장실로 가는걸 전 포착하고 화장실로 따라 들어갔음
근뎈ㅋㅋㅋㅋㅋ 쉬를하시는데 옆에서,,,,,,,,,지켜보던 저는
친구랑 같이 사진찍어달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범준씨 웃으면서 알겠다며 화장실서 빨리 찍자구 어머니 기다린다구 화장실서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그리고 고맙다며 포옹해주면서 나가는데 너무 멋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잔데 이러면 안되지만 좋은거 어쩔수없음............
떨려서 사진도 재대루 못찍구............ 그래도 웃으면서 찍어주고 고맙다는데 너무 착했음,...
여자들이 괜히 반한게 아닌듯.............
톡감사감샄ㅋㅋㅋㅋㅋㅋ
저 게이 아닙니다 오해하지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수전증이 좀 있어가지고 사진을 재대루 못찍었는데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보면 저렇게 짧진않아옄ㅋㅋㅋㅋㅋㅋㅋ
뼈가 녹아버리는 희귀병..
이제 14살밖에 안된 성훈이는
오늘도 고통의 비명을 지릅니다.
하나의 희귀병도 모자라
입 천장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희귀병까지
앓고 있습니다.
성훈이는 학교에서 까지
아이들에게 구타를 당합니다..
링크의 힘으로 성훈이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김재훈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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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는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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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비와 치료비가 없는 성훈이에게 용기를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