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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분명 복구매직해달라고한건데..★★★

핳핳핳 |2011.11.14 21:22
조회 4,032 |추천 14

 

 

안녕하세요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스타뜨

 

 

 

 

 인증샷 올리라 해서 저 밑에 올림 나님은 꼼꼼한 녀자임...^^

 

 

나님 요즘 머리에 부쩍 신경을 많이씀

 

 

그래서 머릿결을 좋게 하는 방법 없나하고 인터넷을 뒤져보기시작함

 

 

근데 내눈에 띄는건 복구매직이란거였음 미용사들의 말로는 클리닉매직이라고함

 

 

이 매직은 상한머릿결을 다시 좋게 만들어 준다는것이였음

 

 

나는 학생이기에 돈은 얼마없지만 그나마 싹다 뒤져서 5만원이라는 돈을 갖게됨

 

 

우리 엄마몬 언니몬이 추천하는 미용실로 ㄱㄱ 함

 

 

사실 저 둘은 내가 매직한다는 사실조차 모름...

 

 

나님 미용실 도착해서 복구매직 하려고 하는데 얼마냐고 물어봄

 

 

난 순간 내 귀를 의심했음....

 

 

 

 

 

 

 

10만원,.,

 

정말 놀램.. 이쁜 미용사 언냐가 그렇게 심하지 않으면 실크매직을

 

추천해주심,, 근데 그것마저 가격이 7만원이었음,,

 

나님 그냥 나오기 뭐해서 그냥 긴 앞머리를 자르고 나옴..

 

이렇게 끝나야 하는것인가 하고 좌절을 하는순간 나님 우리 집 바로

 

앞에 있는 미용실을 떠올리게 됨!!!!!바로 ㄱㄱㄱㄱㄱ함 미친듯이 뛰어감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들어감...그 망..망할 미용사 아줌마둘에게

 

"저 복구 매직하려고 하는데요~ 얼마쯤해요?"하니 미용사아줌마 줄여서 미아라하겟음

 

그 미아두분은 말씀을 나누시더니 "응?복구매직이뭐야? 영양분 해서 하는건가보지뭐 앉아~"

 

라고 하심...뭔가 불안하긴했지만 그냥 믿어보기로함,,그래서 가격은 얼마냐고 물어보니

 

4만원이라함 나님 그냥 싸면 좋아서 그냥 바로 매직 시작 ㄱㄱ함

 

근데 복구매직이라치기에는 그냥 매직과 다름없었음 나님 모르는데 나서는거 싫어해서

 

그냥 미아두분을 믿고 그냥 내 머리를 맏김..

 

드디어 머리가 완성됨 머리끝도 찰랑 찰랑 하고 부드러워져서 나님 기분좋아짐

 

근데 이때부터 일이 시작됨 나님 2일뒤에 머리를 감았음...

 

 

하......뭐지이건 머리가 정말 빗자루마냥 꼬불거리고 왠 면발이있나 싶을정도로

 

 

매우 상함.. 나님 정말 매우매우 진지해짐..... 나님 이거 어떻게함..?

 

 

가서 따져야하는거아님..? 이거 돈 반절이라도 받아와야하는거아님..?

 

 

 나님 머리임.........하.......저 족발같은 다리는

 

 

무시해주기바람...

 

 

나님 매우 진지함,,, 이거는 정말 궁서체임.,..하...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는거임?^^

 

 

 

 

 

 

 

 

 

 

 

 

 

 

 

 

나님 짤같은거 없는 순수한 여자임

 

 

그냥 저 밑에있는 빨간 동그라미 눌러주고 나 진심 이거 해결책좀

 

 

알려주고 가면 나님 정말 고맙겠음...

 

 

 

 

 

 

 

 

 

 

 

추천하면 짝사랑하던 남자 여자에게 고백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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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몰라 그냥 추천해주면 고맙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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