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수동/홍대] 일본 전통 디저트 당고를 먹을수 있는 곳 "당고집"

미도리빔 |2011.11.15 16:08
조회 540 |추천 1

조조영화  '신들의전쟁'

점심 '테스트키친'

디저트 '카페 이미'

간식 '카네마야 제면소' 를 거치고나서

저녁을 먹기전에 간단하게 또!!!간식을 먹으면서

쉴려고 가게된 당고집 이예요! 엄청 먹습니다...ㅋㅋㅋ

이전하기전부터 가고싶엇던 곳인데 드디어 가게되었습니다! +_+

 

 

깔끔하고 영화에 나올법한 일본풍의 외관입니다!

이런곳 좋습니다 :)

 

 

오픈,마감시간,휴무,

당고나오는 시간입니다! 참고하시면 참 좋게죠잉? ㅋ.ㅋ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당고 쇼케이스 입니다!

위왼쪽부터 딸기,녹차,간장,단팥 이렇게 4가지맛의 당고를 판매합니다! 

 

 

내부 인테리어인데, 마치 공사중인듯한 느낌입니다!

컨셉이겟죠???

 

 

이쪽은 주방입니다! 저기서계시는분이

사장님같으신 포스가 느껴젓어요 ㅋ.ㅋ

 

 

사람이 꾀나 많았는데, 저희는 긴테이블이 있는

가운데부분에서 왼쪽 끝자리에 앉았습니다!

앉으면 이렇게 옛날느낌 물씬나는 물병과 컵을 준비해줍니다! ㅋ.ㅋ

 

 

메뉴들이 당고,식사류,차 로 크게나뉘는데,

여러 포스팅을 보니 식사는 영 아니라고 하네요...

어차피 당고집에 왓으니 당고를 먹어야하니깐요!!

저희는 당고세트 와 유자차 를 주문합니다!

 

 

수다떨면서 5분정도 있다가 바로 준비해주신

당고세트 와 유자차 입니다!

그리고 계산서도 보이네요! ㅋ.ㅋ

 

 

왼쪽부터 간장당고,단팥당고,녹차당고,딸기당고 입니다!

뭔가 러스굴라느낌도 나고 말랑말랑한 느낌이 나요!

만화책이나 게임에서나 나오는듯한 모양이예요 귀요미네요 ㅋ.ㅋ

 

 

4개씩 꽂혀있는데, 당고위에 각자 이름에 맞는 토핑혹은 소스가 묻혀있어요!

간장당고는 간장당고아래 따로 간장소스가 뿌려서 나옵니다!

 

 

먼저 유자차!!

직접 담근듯한 유자차입니다!

잘게썬 유자가 아닌 유자를 갈아서 담근듯합니다.

단맛은 적절하면서 새콤한맛이 많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갈아서 나오는 스타일을 별로안좋아해요...

그렇다고 맛은 나쁘지는 않고 무난합니다!

 

 

본격적으로 당고시식에 들어갑니다! 싄나싄나~♬ ㅋ.ㅋ

먼저 딸기당고!

진한 딸기앙고같은 소스가 쫀득쫀득한 당고에 뿌려저 나오는데,

딸기의맛과 앙금의맛이 강한것같아요!

가장선호하는 프레쉬한맛 보단 인위적인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다음은 녹차당고!

이것또한 딸기당고와 비슷하게 녹차의쌉살한 맛과 앙금같은

소스의맛 비율이 4:6정도로 단맛이좀더 강합니다!

이게 맛차와 잘어울릴거 같아요 :)

 

 

그다음으로 단팥당고!

전 당고중 베스트2개를 꼽으라면

요거와 간장당고를 추천합니다!

달달하고 팥이 듬뿍올라가서 너무좋아요:)

당고빙수에도 이팥이 들어갈거같은 느낌이!! +_+

 

 

그다음으로는 간장당고!!

일단 간장소스를 찍어먹기전에 떡만 맛봅니다.

쫄깃쫀득하고 마치 조랭이떡과 같은 느낌이 나요!

하지만 뭔가 좀더 촉촉하면서 말랑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다음으로는 소스에 찍어서먹습니다!

 

 

찐득한 간장소스 찍어서 한입!

짭짤 간장맛의 소스인데, 완전 자작하게 졸여서 만든것 같아요!

물엿같은 끈적임이 있는 소스인데 중독성이 있네요!

그래서인지 우리 옆에 퉁퉁한 여자 2명이서 간장당고 8개?정도를

먹고가더라구요...흠....ㅋㅋㅋㅋㅋ

 

 

배가부른 민양은 2개만 먹고

나머지 14개의 당고를 저혼자 다처묵했네요...

정말 배에 왕초가 들엇나봅니다...ㅋ.ㅋ

예상했던 맛과 일치하여 좋았어요!

하지만 뭔가 별로일것같은 식사류때문에

당고집에 대한 포괄적인 임펙트가 약하다고해야할까요??

식사류를 빼고 당고만 판매하는 그런 전문점이였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북적북적 홍대에서 좀벗어나서 조용하게 맛있는 당고와

따뜻한 차 한잔하기 좋은 곳입니다 ^.^

 

 

위치: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56-9 1F

번호: 070-7573-3164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