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에 아주 핫한 장소가 생겼어요
'CJ 가로수타운'이라고 해서
CJ의 외식브랜드인 제일제면소, 비비고, 로코커리, 그리고 투썸커피를
한 건물안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외식공간이 탄생했더라구요
가로수길에서 편안히 식사할 공간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앞으로 CJ가로수타운을 자주이용하게 될거 같네요 :)
제가 조아하는 제일제면소~
요즘같이 추운날 뜨끈한 국물과 함께 후루룩 국수먹는게 최고라죠!
이날 1층에위치한 투썸커피도 방문했었답니다~
투썸커피는 가로수길에 생긴에 4번째 생긴거라 하네요 -
투썸플레이스의 멀티브랜드로 새로 탄생해서
빠른속도로 4번째 매장까지 생긴걸 보면 그 인기가 !!
훨씬 젊은 감각에 맞춰 탄생된 투썸커피라 그런지
이날도 신사동 가로수길의 핫한 분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네요 ><ㅋ
아- 위치는 가로수길 입구쪽이라 찾기 쉬우실 거예요^^
못찾으시면 올리브영 옆을 쳐다보시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