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2
조카 더러운 얘기를 해주게쯤
나에게 간섭하지마 동생아 꺼져줄래????? 동생이 귀척떤다고 자꾸 간섭함
난 내 쓰따~~~~~일대로 갈꺼임
자 이제 음슴체 고고쓩~~~
이미 시작했네..????ㅋㅋㅋㅋ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엊그제 일이었음
나는 투잡하는 여좌임
아 나란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지않음?ㅋㅋㅋㅋ
주말이어뜸!
너무 일하기 싫은 거임
근데 남치니가 날보고싶다규 해서 만나줘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났는데 헤어지기 싫은 거임
오빠 한테 순진한 표정을 지으면서
오빠낭 헤어지기 시도~(쓰믄서 오글오글. ㅋㅋ)
오빠 급빵긋빵긋빵긋^^
그름 사장님께 전화해서 오늘 아프다규 해~~~~~~~~~~~
음 나 그런거 정말 못하는데.. 뿌잉뿌잉>ㅁ< 하믄서!!!! ㅋㅋㅋ
전화를 했음.
나란여자
투잡까지 뛰고
사기꾼 기질도 이쯤
난진짜 킹왕짱인컷가타효! (음음 죄송 ㅋㅋㅋㅋㅋㅋ)
거짓말 좔라 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잔 쒼나게 노홍철 빙의해가믄서 말빨 살아남
사장님 당근 빠따루 낚엿음 ㅋㅋㅋ
올레~!!
오빠 이때까징 순진한줄 알았던 기염댕이 내 여친이 이런여좌인지 깜딱 놀라뜸
표정을 보고 대충 이해가뜸 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사장님을 감쪽같이 속이고 열찜히 데이트 시작했음
자 말이 많죠잉~ ㅋㅋ
지금부터 들어갑니다잉~
잘들으세요!!!!!!!!
우리는 엄촹 쒼나게 돌아다녀뜸
욜롸 욜롸 돌아다니고 이야키 하구~
막 놀다가 넘흐 추운거임
몸을 댑히고 싶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
야한생각 한 놈 나와 일루와 일루와 일루와 ㅋㅋㅋ
장난임! 아잉 쬭!ㅋㅋㅋ ;;;;;;;
우리는 몸을 댑히기 위해 술찝에 들어가뜸
나는 몸을 이리케 댑힘! 술먹으믄 하나두 안추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왠지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
술로 몸댑힌데 아 나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우리는 시내 동우랑으로 가씀!
안주를 내가 조아하는 계란탕을 시키고 ㅋㅋㅋ내사랑 잎쌔를 시퀴고~~~~![]()
내가 젤루 조아하는 !!
뒷다마♥ 뿌잉뿌잉>ㅁ< 을 까고 까고 또 까며 오빠야랑 쒼나게 놀고 이쩌쯤
근데 우리 건너편에 엄청 시끄러운 거임!
딱 쳐다봤는데 저러케 네명이 앉아 있었음
한놈은 빨간넥타이
옆에 여자 하의실종녀(롱가디건에 껌장스타킹 입었는데 살촥 비추는 거라서 쒝시해씀
나보다 이쁜여자 다주거라 ㅋㅋㅋㅋㅋㅋ)
건너편에 키큰남하나랑
7080 카파츄리링ㅡㅡ을 남자 이리케 네명 있었삼!!
근데 넷다 상태가 심히 꽐라 가 되있어서 엄~~~~~~~~~~~~~~~~~~~~~~~~~청
목소리가 이빠이 데스요~~~~~
아
스트뤠쓰!!!
아니안듣고 싶어듀 목소리가 들리는 것임ㅠㅠ
빨간넥타이가 말해쭘
야! 니들중에서 내가 옷 제일 잘입어~~
오빠랑 나랑 빵빵터짐
약혼식이야??
동우랑에서 약혼하는거야~~~~~~~~~~~~~~~~~~~~~~~????
혼자 파티왔어??
혼자만의 파티야?????????????????????
막 이러고 우리끼리 쳐웃고 끼익끼익 놀고 이쪄쯤
내가 알딸딸하게 술이 취한거임
다리를 올리고 몸을 틀고 오빠야를 보고 이쪄쯤
근데 시선이 저쪽으로 가는거임 하두
시끄럽다데스넹 ~~~~~
근데 여친? 인가 빨간넥타이한테 터치하규 막 그랬음
당연히 여친인줄 알아뜸
글구 막막 ㅠㅠㅠ
7080 카파 츄리링이 막 날 쳐다보는거임
나 신기하게 생긴거 인정
넘 그리 쳐다보지마삼 (아짱나내가인정했어 쒯더빠카)
우리오빠야가 화장실을 간다구 함
헌데 빨간넥타이랑 7080카파 츄리링이 가치 먼저 선수를 쳐버렸음
그리고 한 이분이 지나도 안나옴
오빠는 왜이러케 안나오냐며 안절부절 몸을 떨다 ~~ ㅋㅋㅋㅋ 아 생각나 ㅋㅋㅋㅋ
못참게따며
직접 문을 열어뜸!!!!
그리고 잠시 뒤...
오빠야는 개썩은표정을 지으며
걸어나오믄서 개썅욕을 해가며 똘아이새뀌들 미친놈들 응애응애하며 욕을 해대는 것임!!
오빠 왜그래여????
하니 오빠가 들어가니까 안에서 남자 둘이서 서있는 변기에서 둘이 딸딸이 치고 있었다고~
오빠야는 너무 급한 나머지 탁탁탁 치는 남자둘을 밀치며 안쪽에서 소변을 봄
나오면서 손도 못씻고 나왔다구 함 ㅠㅠ
아 나 손잡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하는 말이 둘이 무슨 이야기를 하믄서 탁탁탁을 햇다고 함
거짓말이지?
거짓말이라고 해봐 ㅜ
나도 쉬야 매려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곳을 지나쳐야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제발 거짓말이라구...
하는데 그 사람들이 해맑고 밝고 개운한 표정으로 걸어나옴 ㅡㅡ ㅠ
빨간넥타이 지퍼 막 올리믄서 나옴 ㅡㅡ 아 시더시더 ㅠㅠ
그 사람들 앉자마자
옆에 하의실종녀를 만지고 그 손으로 핸드폰도 만지고 얼굴도 만지고 다리도 만지고 안주도 먹어주고
모든 사물을 다 만지고 있었슴ㅡㅡ
뻥튀기 없는게 천만다행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들이 이제 나갈려구 함
헌데 빨간넥타이와 7080 카파츄리링이 둘이 먼저 나가고
하의실종녀와 키큰남이 일어서서 이야기를 함
옆에서 보고 있는데
하의실종녀 막 허벅지 안쪽을 만짐 쒝시한 자쉐로 간지러웟나??
하필 우리오빠 앞에서 ㅡㅡㅡㅡ ㅡㅡㅡㅡ 썅년
막 글더니 키큰남 갑자기 여자손을 잡고 화장실로 댓고 감 ㅡㅡ
또
또
또
화장실이야?????
화장실이야?????????
화장실???? ㅇㅇ???
우리는 그때부터 시간을 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능 내가 헐크가 되었으면 문짝을 뜯고 캠을 찍는다고 난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 궁금함
안에서 무얼할까?
저안에서 ...
혹시.....................
시옷시옷은 아니게찡?????????????!!
나님 엄청 궁금함
아놔 미치게씀
일분,,,
이분,,,
더이상 못참게씀
오빠 나 궁금해서 못참게써 .......
오빠도 궁금한지
다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딱 열어재끼는데
애네들은 문을 잠가씀
역쉬 키큰남은 마지막을 위해 술을 덜먹고
저 여자와
동우랑화장실에서
시옷시옷을 할 생각으로 모든게 다 철저한것 같음 .!! 완벽함!!
나님 급실망
헌데 갑자기 애들이 문을 열려 하는걸>?????
일초만에 도망가서아무렇지 않게 앉았음 오빠 고거보고 빵터짐 ㅋㅋ(아놔 걸릴쭐알아쯤 ㅜㅠㅠㅠ)
둘이 손잡고 아무렇지 않은 척 나가는거임..
도대체 저 하의실종녀 정체가 머임?
나는 이때까정 빨간 넥타이가 남친인줄 알았는데 키큰남이랑 키수해? 식스센스 반전이였 ㄷㄷㄷㄷㄷㄷ
우리는 더러운 이곳을 빨리 탈피하고 시퍼씀
근데 갑자기 내 쉬야가 마려운 거임
저길 가 마러???????
생리현상이 내 머리를 이김 ㅋㅋㅋ
들어가씀 흔적은 없었음 ... ......
나는 모르는 일이야 모르는 일이야 주문을 외워봐!!!!!
하믄서 쉬야를 하구
손을 씻었음
;;;;;
;;;;;;;;
;;;;;;;;;;;
아 ....
저 사람들이 비누 쓰면서 손 씻었을낀데....
초큼 충격이 컷음
수백만의 정자가 내 손가락위에서 뛰어놀고 있을 생각을 하니..
닿기만 해도 임신되는 그런기분 암???????????????????????????????????????????????
나는 그때 그런 더런 기분이었음
괜히 성폭행 당한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탁탁탁 하는거임?
도대체 문도 안잠그고?
둘이서 내기를 햇나봄 오빠 나오면서 하는말이 막 2분 그러면서 서로 지들끼리 먼저 쌓다고 내기를 한거 같다고 그랬음
7080 나 다리 괜히 깟나? 날 보고 흥분햇나???ㅋㅋㅋㅋㅋ
아놔 후드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쒝시한 여자인가??? 순간 자뻑할뻔 했음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빨간넥타이
그날 자신만의 파티를 벌인게 확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어이없고 살짝 피식했으면 추천
나는 투피엠팬을 믿어여뿌잉뿌잉~
반대누른 사람 !!!!!!!!
내일 이런남친 여친 생길꺼임
추천하는 사람 뿌잉뿌잉!
이런 남친 여친 사김!!!
추천 꾸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