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 서울에있는 중2 여중생임.
난 학교에서 이미지관리라는걸 해보고싶은데 할수가 음슴.
나님이 오늘 학교에서 라면을 뽀개서 먹었음.
근데 후레이크가 버리기 아까운거임.
그래서 내 짝이랑 분해를 해 보았음.
난 너무 순수하고,착해서 이런거 못할줄알았는데...여중에선 그런거 음슴ㅎㅎㅎㅎ
라면은 무파*라고 있음
내 짝꿍님이 그래도 이쁘게 찍자해서 목공풀로 하트 만들어서 책상에 붙여줌...ㅋㅋ
글쓴이는 이것두 짜파강개리처럼 고길라고할수 없는 고기가 많을줄 알았음.
그런데 5개뿐인거임.
그래두 이건 김치가 가인눈만한게 2개나 들어있는거임.
이 라면에서 넘쳐난건 마늘과 흰파,초록파임.ㅎㅎ
어떻게 끝낼줄 몰라서 그냥 끝냄.ㅋㅋ
-끗-
이거 톡되면 매운라면을 분해 해보겠슴...
아차차 짝이랑 약속한거 좀만 쓰겠음...ㅎㅎ
카라, 인피니트, 2AM, M.I.B 흥해라!!!!!!!
믿힌x라고 생각하면 추천
어이없었다고 생각하면 추천
그냥 추천.막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