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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남자가 헤어지고 난 다음에 깨달은것...

아.... |2011.11.15 22:34
조회 5,993 |추천 4

아직도 나는 '나의 하루는 너의 생각으로 시작되고 너의생각으로 끝이난다 '.....

 

헤어진 후 오랫동안 꿈을 꿧지 행복한 꿈을 

 

그리고 꿈에서 깨고 딱 5초동안은 행복해서 바로  핸드폰을 들고 너에게 습관처럼

' 우리 애기♥ , 잘잤어?'

 

 라는 문자를

 

치곤 해 그리고 문자를 다 치고난후에 난 그때 깨달았지... ' 아 우리 헤어졌구나.' 

 

그때 느끼는 가슴이 진짜로 텅빈느낌을 느끼지.... 그리고 힘없이 혼자 이불을 뒤집어써

 

잠들기를 원해 눈을 감고 슬픈감정을 어떻게든 다른사람에게 걸리지 않도록 숨어있었지

 

그래.....

난 너에게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엇어

 

남들이 분명히 그렇게 보인다고 말해줬으니까.

 

넌 나에게 나보다 못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 가 있었어

 

그때는 분명 남들도 그렇게 보인다고 내게 말을 해줬으니까.

 

하지만

 

넌 항상 나에게 모든것을 줬다는것을 헤어진 후에 깨달았지 ...

 

사랑하지 않으면 줄수없는것, 나만을 바라보고 생각해 줬던것...

 

하지만 ,

 

이것을 깨달은것이 너무 늦어 버린것일까?

 

너가 떠난다고 할때 , 잡기도 많이했고 안되니까 . 언젠간 돌아올꺼라고 믿고 있었고

 

너가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말을 철썩 믿어버리고 , 기다리려고 했던 나에게

 

친구로써도 힘들겠다고 말한것이 어느덧 1달하고도 반 ...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로 행복했고, 정말로 유치하게 놀았던 우리둘

 

예전에 잘해줬던 모든것이 모두 너에게 집착이 되버렸다는것을 왜 나는 몰랐을까....

 

그게 힘들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만 두지 못했을까....

 

정말 너 밖에 없었는데... 지금도 그리운데 ...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지키려고 연락도 안하고 혼자 있는 나...

 

 

 

마지막으로,

생각해보면 항상 똑같은 데이트코스 ,똑같은말 , 똑같은 행동, 단순한 나날이어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지는 못했지만

 

난 정말 너랑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다. 다시 보고싶지만 ,

 

정말로 그러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다는 게 싫다.

 

항상 내가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서 벌받고 있는 건가봐...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으신가요??

많은분들이 비슷할꺼라고 생각되는데 ㅠ 안그러신가요?

우리많은분들과 서로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얘기해봐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맞추고 변화하실라면 지금 바로 변하세요, 천천히 변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사람은 당신이 변화하는것을 깨닫지 못하고, 지쳐서 떠날수도 있습니다.

 

 추가할께요))

 

이말이 가장 맞는거 같네요.

 

; 넌 내이상형이 아니지만, 내이상형을 너에게 맞춰갈께.

; 난 너의 이상형이 아니지만, 너의 이상형이 되도록 노력할께.

 

사랑하는 사람은 변화하는 과정을 잘보지 못합니다.

한순간 변해야만이 '아 이사람이 변했구나'( 사랑이 변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넌 오늘을 살고 난 어제를 사는데 우리는 다시만날수 있을까?

 

 

너무 암울한것만 썻네요. 희망을 드릴려고 이 글귀를 올립니다.

어디 책에서 본것을 갑자기 기억이 나서 쓰는데요...

 

 아프리카에 비가 자주 오지 않는 지역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을 바로 기우제를 지내서 비가 오는것이 아니라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끊임없이 원한다면 이루어 진다는것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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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께서 쪽지로 보내준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그얼굴이 떠오르네요.

힘들게 하는것을 깨달아서 그런모습을 바꾸려고 하고있고,

드디어 그방법을 찾았다 싶었는데.

기회를 받지 못했네요.

에휴... 되돌아보니까 정말못해준거같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힘들게 했으니 벌을 받은거겠죠?

 

-PS) (1007+1021) /2 = 1014 이것을 보고 알아차리기를 바래...

우리들의 생일 사이에 있었고 그날이 8년이 되는날.=결혼하고자 했던 날...

 

 

원하신다면 그분꼐 남기고 싶은 말씀을 댓글에 올려주세요 올려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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