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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진 有) 나에게 기쁨을 주는 내 친구 ^^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ㅋㅋㅋ)

노다메 |2011.11.16 00:07
조회 21,512 |추천 63

 아 이대로 묻혀가는가 - 우리만의 추억으로 끝나는가 했는데

뚜둥!!! 조회수가 숨풍숨풍 오르더니 10위안에 들었네요 감동 쓰나미통곡

자고 일어나면 톡 된다더니!!!!!! 자고 일어났지만 톡이 되지 않았지만 두밤 지나고 나면

톡이 될까요부끄

 

여러분들! 이 톡이 더욱 상승세를 타서 더 상위권에 든다면 2탄 갑....갈까요.. 가도 될까요..학 ㅜㅜ 에헴

 

추천 많이 많이 해주시와요~ 친구야 너는 정말 나에게 기쁨을 주는 구나 ㅜㅜㅜ

그럼 글쓴이는 다음 주에 있을 줄넘기 연습하러 동네 놀이터로 갑니다 ㅜㅜㅜㅜㅜㅜ

  여러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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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우

 

혐짤이 다소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바람 ^^

학교가 끝나고 신나게 집으로 향하는데 목 뒤에서 불쑥!!!

 

 

 

통곡  완전 깜짝 놀랐음 ㅜ  나 뿐이 아니라 여러 명이 당함 통곡

(넌 우리에게 경악을 주었지만 너의 손은 담배 한 보루를 핀 것과 맞먹겠구나 ^^)

 

이 손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바로 이 톡의 주인공인 내게 기쁨을 주는 친구임음흉

 

이 친구는 여신임 !!!!! 잉 여 신 ^^ 그리고 성질이 매우 괴팍함

중요한 것은 남친이 음슴 ^^ 그래서 음슴체 고고씽 부끄

(나님은 남친이 있음 ^^ 그래서 맨날 이 잉여신한테 염장질하다 쳐 맞음 ㅜㅜ)

 

 

이 잉여 놈은 나랑 동갑인 22살 여자 사람임.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 만나서 벌써 3년째 알고 지냈음.

나는 내 나름대로 내가 엽기적인 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녀석은 나보다 더함

 

 

1학년 때 답사 가는 버스 안에서 잠시 눈 좀 붙이고 일어났는데

 

 

학 이러고 있는 거임 통곡 사람 놀래키는 재주도 가지가지임

 

 

 

그것이 끝인 줄 알았으나... 버스 안에서 햇살을 만끽하며 친구와

셀카를 찍었는데 나중에 확인하고 보니............. 그랬음

저 잉여 놈은 어느새 우리 뒷자석으로 와서 저렇게 악마같은 미소를 흘리고 있었음짱

 

 

우리 학교는 다른 학교에 비해(?) 염색을 별로 하지 않는 편임

그렇다고 아예 검정이 아니라 자연 갈색이나 밝은 밤색 정도는 함

하지만 노홍철같은 금발 머리라던가 초싸이언 머리 색은 잘 안함 학교가 좁아서 완전 튐 당황

 

 

그런데 이 녀석이 별안간 미용실을 가더니!!!!!!!!!

금발로 염색하고 나타난 것이 아니겠음? ^^

아줌마에게 당했다고 하는데 나는 너가 직접 초이스했을꺼라 생각한다 ^^ 방긋

 

 

그 금발 머리를 찰랑이며(머릿결 좋음) 다니던 녀석이 심심했는지 앞머리를 잡아

(앞머리 없음, 그냥 가르마머리인데 앞쪽에 있는 머리를 잡음) 똥머리를 했음 그리고....

 

 

풀었음 ^^ 저 앙다문 입술 참 시크하지 않음? ^^

 

저 금발의 시대를 지나 최근까지도 이 녀석은 엽기적인 행각을 즐김

 

그래서 난 스마트폰을 산 뒤 저 잉여의 한 순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침묵 카메라를 설치했음 음흉

 

 

 

난 계획적으로 녀석의 뒷 자리를 차지하고 않았음

이 녀석.. 여긴 여고가 아니란 말이다!! 남녀 공학 대학교란 말이다!

저 녀석 그날따라 코를 심하게 훌쩍이더니 결국 콧구녕에 휴지를 쑤셔넣었음

저 자리는... 보시다시피 맨 앞자리 였음짱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나는 침묵 카메라를 들이밀며 잉여신의 어깨를 톡톡 쳤음

잉여신은 일상이 화보임

 

이 사진을 볼모로 삼아 자판이 커피를 얻어마시려 했음

하지만 여신이는 쿨하게 카톡 메인사진을 이것으로 바꿨음 ^^ 당황

 

 

난 사실 이 괴팍한 놈의 성질을 건드리는 것을 즐기고 있음

항상 몰래 다가가 무릎을 한껏 쳐 들어 똥꼬킥을 날림 그러다가 잡혀서 두배로 당하고

목졸림 그래도 난 이 모험을 즐김 ^^

 

이 외에도 엽사가 넘쳐남 내 핸드폰에는 잉여신 폴더가 따로 있음 ^^

저 쿨한 잉여신은 엽기셀카를 즐기며

자신의 하드에 엽사를 모아놈 무서운 놈임

 

 

저 무서운 잉여는 참 뻔뻔함 내가 필요없는 쇼핑백을 처치하려고 잉여의 손에 곱게 쥐어줬더니

 

이러고 있음 ^^ 갑자기 이렇게 놓고 보니까 왼쪽에 사진 해리포터에 나오는

디멘터 같지 않음? ^^^^ 한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학교를 활보하더니 집에 갈때 되서 교문 앞에서 언제 벗어야 될지

타이밍을 모르겠다며 똥줄 타 했음 아휴

 

이 밖에도 엽사들이 넘쳐남 잉여의 인권 보호를 위해

약한 걸로다가 몇 개 더 투척함

 미친년은 머리에 꽃을 꽂는다던데

잉여는 귀 뚫은 귓구멍에 꽃을 꽂음 ^^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ㅋㅋㅋㅋ)

 

 

그림판 사용한거 아님 검정 마스크 저렇게 쓰고 다님 ^^

 

 

 

 

이 잉여는 항상 나에게 기쁨을 줌. 이런 친구가 있어서 너무 행복함부끄

기분이 우울할때는 잉여의 두툼한 뱃살을 손에 잡고 포만감을 느낌

잡고 있던만큼 목 졸림과 어퍼컷을 당함....엉엉 

 

친구들 자랑하는 톡만 보다가 내가 직접 쓰게 되니 쑥쓰러움 더위

나에게 기쁨을 주는 잉여- 인권 회복을 위해

여신짤 (여기서 말하는 여신은 님들이 생각하는 그 여신이 아님....^^) 투척

 

 

 

 

 

엽기적인 짓을 많이 해서 그렇지 사실은 이쁨 ㅇㅇㅇ

봐줄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안

 

사실 잉여는.... 능력자임... 컴신이고 미술 겁나 잘함 노래도 잘함 짱

 

 

 

이것은 우리과 프랑임 ㅇㅇ ( 우리 학교 정체가 탄로날까 두려움 ㅜㅜ)

잉여는 워낙 미술을 잘한다고 소문이 나서 선전부장을 맡게 됨

님들 프랑천에 페인트로 글씨 써봤삼? 글씨 쓰는 것도 어려운데

저렇게 다함 ㅇㅇㅇ 다른과 사람들이 치사하게 프린트로 뽑았냐고 머라하더니

만져보고 오우 헐 했음 ( 사실 잉여가 사준 통닭에 넘어가 노동력 착취 당했음, 내 손길도 곳곳에 묻어있음)

 

잉여는 컴신이라고 했잖슴

 

잉여가 즐겨 하는 타이포그라피(맞나?)임. 누군지 알겠음?

사실 잉여는 셤 전날에 독서실 간다하고 서울로 비스트 콘서트 보러 감

쿨함 ^^ 하지만 과탑임 ㅅㅂ......버럭 

지금은 과탑 자리 뺏겼음ㅋㅋㅋㅋㅋ 똥줄 타지 잉여야?? ^^

 

 

잉여의 하드에는 무궁무진한 오늘 올린 것은

비교도 안되는 혐오짤과 엽기짤이

있고 수많은 작품들이 넘쳐남 ㅇㅇ

 

 

아이고 쓰느라 힘들다 ㅜㅜ 무튼 이 잉여는 나에게 기쁨을 주는 소중한 내 친구임

끝을 어떻게 해야함 ..... 학 ㅜ 이상 마치겠음!!

 

 

잉여의 엽짤을 보고 피식했다 추천

잉여같은 친구 두고 싶다 추천

내 친구는 이 보다 더 하다 추천

니가 짱 머거라 추천

 

추천은 안해줄망정 반대는 하지 마요

악플도 안돼요 센스 넘치는 댓글 좋아요

우린 배운 사람들이잖아요방긋 

 

 

 

 

 

추천수63
반대수2
베플오크|2011.11.16 01:01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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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쿵짝|2011.11.16 19:11
제가 베플이 된다면 이 누나와 연락을 해서 미친년과놈의 끝을 보여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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