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끼리 싸우는 것도 싸우는 거지만,
기자들,
돌아원 원더걸스, 소녀시대 긴장해.
이런 제목으로 쓰는거 정말 나쁜거 같아요.
원더걸스도 소녀시대도 모두 영향력있는 걸그룹인건 맞는데,
원더걸스가 돌아왔다는 기사에 왜 소녀시대가 ?
어떤 방송에서는,
GD&TOP이랑, 동방신기랑 비교하는 거 나오던데,
선배 후배를 떠나서 음악성도 장르도 다른 두 그룹을 비교하는 거 자체가 이상한거 같아요.
팬수를 비교하지를 않나, (비교하는 거 자체가 이상하긴 하지만, 이왕 쓸꺼면 제대로 쓰던가 기네스에 오른 카시오페아가 10만대군이라고 ..)
스타일을 비교하지 않나, 가창력도 비교를 하고(GD&TOP과 빅뱅은 힙합장르를 많이 부르는데 말이죠)
잘 써주는 기사와 방송도 많지만,
이런 방송들 때문에,
팬덤들끼리 안좋은 감정을 심어주는 것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다수는 이러거에 연연하지 않지만..
요즘 기자들, 참 웃기잖아요.
연예인 까기 이런거 많이 하는 분도 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