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__)
대세가 음슴체이지만 정중하게 쓰겠습니다.
이것은 제친구의 일입니다.
제 친구를 말하자면 자기 스마트폰샀다고 새벽에 카카오톡으로 약 50명을 초대해서 약 50명한테 욕을
먹는 친구입니다.
또 수업시간에는 자고 밥을 먹을때는 식당 아주머니에 힘듬을 아는건지
무슨 돈까스 소스까지 먹습니다. 아!! 그리고 젓가락은 쓸줄 아는데 밥먹을때는 젓가락을 쓰질않습니다.
옆에서 보면 그냥 돼지;; 같습니다. 또 킁킁됩니다.... 상상가게 해서 죄송합니다(__)
이제부터 이친구를 꽝이라고 하겠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__)
꽝이 조아했던 .. 아니 사랑했던 여자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꽝가 그녀가 알게된것은 고등학교때로 돌아갑니다. 그녀를 술먹다가 알았답니다.(꽝이 삭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