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 난 항문이건강하지못한 17흔하지않은 여고생이야 ㅠㅠㅠㅠㅠㅠㅠ
따갑고 앉기만하면 방구조절이 안되서
ㅠㅠㅠㅠㅠㅠㅠ
언니들 말대로 항문외과를 갔다왔는데(저번에 글올렸었거든)
아무때나 방구가 나온다는말은 안하고
그냥 뜨겁고 간지럽다고 했어
그랬더니 항문안에 사진찍고 약주고 연고주고 했는데
다시가야되나??ㅠㅠㅠㅠㅠ 아 약간찢어졌대
아직초기라서 간지럽게느끼는 거라던데
다시가기싫어 ㅠㅠㅠ 비싸기도 하고 아 쪽팔려도 그냥 말할걸 진짜 내가 지랄이다
헐 나 다른카페고리에도 올렸는데 톡될줄몰랐어 ㅠㅠㅠ미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