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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누님 형님 그리고 동생님 한번만 클릭해줘....

ㅎㅎㅎ |2011.11.16 18:08
조회 48 |추천 0

뭐 어떻게 적고 뭐라고 말을해야 할까..고민이네

할말은 많은데 말을 잘 못 적겠어

(어... 반말이네 파안 존대 적을께요)

 

난 참 힘들게 살고 있어... 지금도 그렇고통곡

왜냐고요?

수술을 받아야해... 근데 왜 안받으시냐고요??

 

첫번째 이유는 돈이 없어( 뭐 핑계라고 생각 할지 몰라도 진짜임 Real)

수술하게 되면 솔직히 살아서 돌아올수 있는지 모르겠어...

병원에서 수술을 하자고 권하지만... 난 켄슬했어... 돈이 없대두!!

그리고 수술하면 대 수술이야... 기본이 8시간 이상인가 그래...

통곡통곡

그리고 나 얼굴엔 반쪽이 뼈가 없어....

못 믿겠지? 진짜임 ㅠㅠ

그래서 뼈 이식을 해야 하는데 그돈도 엄청 많이 들어....

몇천 든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더 위험한건... 내가 기본 8시간 수술... 받고 아니다

이번에 뼈 이식을 받게 되면 기본 12시간도 걸리겠다... 아니면 더 걸릴수도 있고... 큰일이다

그리고 나 수술 했는데 피가 너무 많이 흘려ㅠㅠ

완존 폭풍으로....

피값만 약 100만원돈이야

비싸지

RH+ A이야 다행히...

이런 피는 남아돌지...(피 라도 후원해주실뿐)

후원은 딴거 없어

현혈증서가? 그거만 나 한테 줬으면 하는데ㅠㅠ

(이거 톡 되면 연락처 남길께요)

수술을 받아야 하고... 돈은 없고 판에 계시는 분께서 도........와주세요 엉엉

그리고 얼굴 뼈 이식뿐만 아니라..... 얼굴 눈쪽 또 종양이 자란데....

큰일 이러다 나..죽는거. 아님??ㅠㅠ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냥 죽고 싶기도 하고 그래

벌써 이 젊은 나이에 이런생각하고 병이나 걸리고 나 요즘 힘들어....

하루에 몇번이나 안 좋은생각도 해..

그냥 죽어버릴까 하고....

 

요즘 살아도 사는거 같지도 않고 너무 힘든 인생이야...

 

내가 왜 살아야 하나 하루에 몇번이나 고민을해....

고단하고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판 남겨 이해 바람..(근데 계속 반말이네 쉿

이제 그만 적을께...........

 

그리고 나.. 수술받게 도와줘...

 

길면 길고 짧은면 짧은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짓말 아니고요 후원 자신있게 네판통해 저 병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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