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30분후 초인종이 울리더군요.
아침에 올사람이 없는데 누굴까 궁금해서
누구세요? 라고 말했죠.
역시나 교회신도들.
'좋은 말씀 나눠드리려고 찾아왔어요' 뭐 항상 좋은말 좋은말
난 당연히 '아뇨 가세요 교회 안믿어요' 라고 말했지만
인터폰으로 성경책을 보여주면서 한번만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음.. 전 다시 전 불교를 다녀서 별로 이야기 듣고 싶지않아요~
라고 말하자
전도가 아니라 좋은말씀 드리려고 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여기서 말해요'라고 말하자
추우니깐 들어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음.......... 징글징글하더군요
짜증나서 그냥 '그럼 좋은 말씀 딴사람들에게 공유하세요' 라고 말하고 난 다시 TV시청을 함.
원래 교회는 끈질긴걸 알았지만 이렇게까지일줄은...
내일 다시오면 집안에 불러서 이야기해봐야겠네요
이들의 사상은 어떤것인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