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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파탄 입니다 잘봐주세요

어라시파 |2011.11.17 05:14
조회 3,650 |추천 10

 먼저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한사람이로써 한 가장입니다

 이런애기는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제입장 이야기 이니 잘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혼인신고는 2008년도 5월달에 햇습니다 제나이 83년생 29살저는 빠른년생이라 아내는 82년생 30입니다2 남매 가있고 4살 3살 딸아들 입니다

 재산은 전세 2750 에 신혼부부전세임대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차명의 는 아내의 명의로 되있고

 차를 정리하려고 하니 1천만원 정도 됩니다  통장에는 청약저축 340정도 있고 장인어른 가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 혼인 파탄이유는 돈이 없어 여자가 돈많은 남자를 만나 바람을 피웟습니다 그남자 나이가 저랑 같고 30살일겁니다 먼저 아내가 첫사랑 이였던 중학교 때만나던 친구와 바람이 지금 났습니다 제가 어떻게 알았냐고요 한 11월 초 쯤 그남자의 아버님한테 아내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 내용은 내가 너를 잘아는데

 애가 둘이나 있고 그러는데 천벌받을 짓이다 이런불장난은 그만해라 이런식으로 왔습니다 물론 문자는 아내가 지웠습니다 그걸보자마자 제가 캐물었고 알고 보니 장인어른 쌍둥이 처형이 있습니다 다 알고 있던군요

 전 그충격에 아직 까지 해어 나지 못하고 있고 마누라 핸드폰 일정에는 안에다 했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지웠습니다 아정말 죽겠더군요 3 - 4 일 참았습니다 장인어른이 딸 잘못키웠다고 용서를 빌었고

 그러나 전 충격이 십사리 없어 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내아내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지 돈만 벌던 제가 대화가 없었던 지난 날을 후회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남자측에서 이제는 내아들 과 딸을 달라고 하고 넌 껍데기 이니 아내를 달라고 전화가 오면서 협박하는 식으로 옵니다 전 아내와 딸 과아들을줘야 되는겁니까 ?아 아내한테도 껍데기 라는 소리 듣고 그남자 가 오늘은 아파트 하고 딸하고 아들 잘키워줄테니 자기 한테 보내라는 겁입니다 일단 이정도 이고 오늘도 아내가 집을 나갔네요 그자식 만나고 있습니다 전 애들을 집에서 보면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용은 대충 이정도 입니다정말 막장드라마죠

이제 질문을 하겠습니다

제가 가정 파탄죄로 저남자 이자식이죠 정신적 피해보상을 위자료 청구하고싶습니다

해야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참고로 통화내용도 녹음해놨습니다 대충 아내와 딩굴러 다는 이정도죠그리고

통화내역도 뽑아 났습니다 참고로 저하고는 한달에 1시간 통화하면 그남자랑으 7 -8 시간 정도 햇죠

이정도 증거입니다

그리고 아내랑은 일단은 이혼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는 해줄수 없어요 애들을 가지고 간다면 돈을원할테고 돈도 없는데 주기 힘듭니다

 만약 이혼을 한다면 애들은 어떻게 될까요 ? 그남자를 못믿어서 줄수도없고 제가 능력이 안되 키우기도 그렇습니다 너무 충격이 큽니다

그리고  더이상 일단은 일도 못하는 신세가 됫습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해결 방법좀 제발 알켜주세요

 긴 글 봐주 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그남자하고 제아내하고 사귄지는 6개월정도 되었고 하루에 한번씩 저일갔다 오기전에 문자와 전화목록 을 지웟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인어른이 알고 잇던 시간은 1개월정도 됩니다

그리고 전 정말 몰랐습니다 인생 참 몰랐습니다 그말 밖에는 없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자식 이름가 전화번호는 압니다 지금도 같이 술먹고 있내요 아 ........ 전 술잘 못합니다 잠도 안와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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