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생각할 시간을 달라그러고 문자로 아무리 매달려도 연락하지말라며 냉정하던 남자친구..
사귀면서.. 제가 투정많이부리고.. 힘들게 했던점...
전 남친..하고 완전히 끝난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했었습니다..
그러고... 마지막으로 연락해서 매달린지 딱 열흘만에.. 모해?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냥 집에 있다고 하니까.. 한번 할래? 라고 연락이와서.. 만나게되었고..
일주일전하고 엊그제해서 총 2번을 만났습니다..
그러고 어제 밤에 전화가왔더군요..
헤어지고나서 내가 너한테 너무 실수한거같다구요. 미안하다구요..
앞으로 연락안하겠다구여....아무리 하고싶어도 참겠다구요..
너 전남친 문제... 아무리 잊으려고해도 잊을수가없다구요..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어서 전화했답니다..
가슴이 너무 찢어질듯아파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물론 사귀면서 잘못한거많지만..
저렇게 말했는데.. 다시 연락올까요?
ps. 남친은 교인이고요.. 헤어지기전날 일요일도.. 원래 4시에 만나기루했는데 1시에 전화와서 약속을깨길래 제가 삐져있었고.. 공부같이했던 다른남자애 친구를 만나서 남친이 화를 많이냈구요..
그날밤 11시에 교회끝나고 집이라고 전화왔는데 제가 하루종일 교회사냐고 막말했고..
다음날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한거에요... 헤어진이후 2번만났을땐.. 전남친 문제를 잊을수가없다구.. 말을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