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가족은 너무 억울하고 이 개념 상실한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되나 이런 생각에 판에 올립니다.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현재 이 개념없는 것들과 법정싸움 중입니다...
긴글임을 먼저 말씀드리고.. 이해부탁 드립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기가막히면 글까지 올리겠습니까...?
저희 부모님도 지금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 하십니다...
이 개념없는 부부는 2008년 여름경 이사를 왔습니다.
저희 빌라는 총 9세대가 살고 있구요.. 이사람들 이사 오기 전까지만 해도 탈없었고,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개념없는 부부.. 아니 좋게 써주기도 싫으네요...
이것들이 이사 온 후.. 상황이 바꼈습니다...
당시 빌라에서 총무를 하고 있던 저희 엄마는 이사오길래 "애기엄마 이사왔냐면서.."
우리 빌라 정화조 청소비 계단 청소 .. 기타 등등
다해서 만원이니 계좌번호 알려줄테니 입금해달라고 얘기해주고서 집으로 올라왔다고 합니다.
그 해 11월에 제가 혈액암이라는 병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당연히 엄마는 제 간병하시기 위해서 병원에 계속 같이 있었구요..
수술하고, 항암맞고 또 항암맞고나서 백혈구 수치가 올라가야 퇴원하게 해주니...
수치오를 때까지 병원에 있어야 하니 2009년 새해는 병원에서 보내고 퇴원을 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2009년 가을 이것들과 제가 한번 싸움이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답답해서 차를 끌고 드라이브를 하고 왔습니다.
저희 빌라에 주차장이 있는데, 그당시 집에 차가 2대씩 있는 집들이 세집이나 있었습니다.
저희집 포함해서요... 그때 당시 제가 빈 주차자리에 주차를 하고 있었고, 그자리는 방문주차자리로..
손님이 오면 주차를 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 저희빌라는 그다지 손님이 오지 않는 빌라입니다.
저녁 11시정도 되서 들어오니... 그 자리에 차가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혹시 다른 건물에 온 사람이 주차한거라면 빼달라고 하기 위해서 저나를 했습니다.
근데 이 개념없는 부부의 손님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제쯤 가실꺼냐 했더니, 차를 빼줄꺼라고 하는 겁니다...
자고 갈꺼다 하면 당연히 방문자 주차자리니까 제가 다른곳에다가 차를 주차했을 껀데,
차를 빼준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와서는 그 개념없는 남편과 손님이 나와서는.. 그 남편이 뭐라하는게 아니라 손님이 저한테
막 뭐라고 하는 겁니다. 저희집만 왜 2대 주차하냐고 한가구당 한대 주차하는거 아니냐고..
더 어이없는건... 그 개념없는 부부는 2009년 여름에 차 사고 나서 차도 폐차한 상태로..
자기네 주차라인에 손님차를 놓은 것도 아니였고, 그자리에 놓은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 여기 2대씩 대놓는 사람 많다고 그리고 왜 손님이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 거냐 여기 사는 아저씨가 얘기하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손님이 왜 나한테 뭐라하냐! " 그러면서 그 개념없는 남편한테 아저씨 입있으면 말하라고 이랬더니 그 개념없는 남편은 입다물고 가만히 있더군요...
그러다 저희 엄마가 왔고, 엄마는 왜그러냐 이러시고, 그 차 빼준다는 손님은 자기가 발렌타인 17년산을 먹어서 운전을 못한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ㅈㄹ을 하더군요..
그러다 그 개념없는 여자가 술 쳐드시고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군요...
"ㅆㅂㄴ 이리와!! 내맘대로 차대는데 뭔 상관이이야 ㅆㅂ... ㅇㅁㄹ마ㅓㅣㄹ어ㅏ밀.."
뭐 별 욕을 다하더라구요.. 날 언제봤다고 욕짓거린가 해서 저도 같이 욕했습니다.
그러다 아빠가 내려오셔서 상황 정리하시고 전 다른곳에 차를 주차했죠...
아빠도 그 개념없는 남편한테 좋게 좋게 말해주고 올라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개념없는 부부들이 차있는 사람들을 한번씩은 다 열받게 했더군요...
손님차를 또 다른 집 주차라인에 대어놓고 차 빼달라고 하니까 엿 먹이는 건지 10분이상 있다가
설렁설렁 나와서 차 빼주면서.. 또 그여자는 술 쳐마시고서 내맘대로 차 댈꺼다 하면서 ㅈㄹ 하고..
또 그 개념없는 부부들과 같은 주차라인인 아저씨차를 몇번이나 들이받고...
여기서 저희 빌라 주차라인이 어떻게 되냐면 앞뒤로 대는 주차라인입니다...
그래서 서로 차키를 가지고 있는데, 그 차키도 주지도 않고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이들부부는 2008년 까지는 공동생활비.. (정화조청소비, 계단청소비, 계단 전구비 등등)
한달에 만원씩 하는 것을 냈지만, 자기네 차를 폐차한 이후로 부터 공동생활비 조차 안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해주자면... 그사람들이 빌라에서 제일 어리고, 또 주차라인도 그사람들 이사오기 전 사람들도 잘 주차했었던 곳이였습니다. 근데 막무가내로 주차라인 바꿔라 하는 이유가 웃겼죠...
자기들이 운전을 못해서 그런거면서... 주차하기 어려운데에다가 지네들 주차라인이라고 한다고.. 말하면서요.... 정말 어이없는 인간들....
그러다 저희집이랑 또 한번 부딪혔습니다...
저희 고모가 집에 놀러오셨는데, 그집 주차라인으로 차를 댔습니다.
차도 없었고, 이미 식사는 했고, 잠깐 차 마시러 온거였습니다...
그런데 고모딸이 핸드폰이 울려서 받았는데 머라고 소리도 크게 지르고 욕을 하니 초등학교 2학년 되는 아이는 놀라서 전화를 그냥 끊었습니다. 왜그러냐고 하니까 고모딸이 핸드폰을 그냥 놓았는데 다시 벨이 울려서
저희 아빠가 받으니까 욕을 하면서 왜 끊냐고 차빼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빠 성격이 참으시다가 한번에 폭발하는 성격이셔서 우선 차를 빼주겠다 하고 내려가셨습니다.
그리고서 차를 빼주면서 좋게 차 빼달라고 하면 되지 예의 없이 왜 욕을 하냐 하셨다고 하네요..
근데 차를 빼고 집으로 들어가는 저희아빠한테 "ㅆㅂ놈" 이랬다네요.. 그 개념없는 ㅁㅊ년이..
그걸 아빠가 직접 들은게 아니고, 아래층 아저씨가 들으셨데요..
아빠는 한번만 더 걸려봐라 이런 마음이셨는지... 저같았으면 바로 가서 ㅈㄹ 했을 텐데 안하셨습니다.
싸가지 없는 것들이라고 하시면서 요즘에 저런것들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만 하셨구요...
그러다 2011년 여름..
일이 터졌습니다....
저희 아빠는 퇴근시간이 정확하십니다.. 거의 7시에는 집에 오세요...
그런데 원래 상식적으로 퇴근할 시간이 되면 차를 빼주는게 상식 아닌가요...?
저희빌라 주차장에는 퇴근시간 전까지는 텅텅 빕니다...
그런데 저희 아빠가 주차하시는 라인으로 차가 한대 서 있었습니다.
당연히 아빤 차를 빼달라면서 전화를 했죠... 차를 빼주겠다면서 전화가 왔더랍니다.
아빤 알았다 하면서 10분정도 기다리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는 나 여기 몇호 사는 사람인데, 차 못빼주니까 알아서 대라면서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아빠가 지정주차라인이 있는데 왜 못 빼주냐고 하니까 내맘대로 차 댈꺼니까 당신도 맘대로 아무대나 대라고 했더랍니다... 뭐 이런 그지같은 것이 다 있나 생각했고, 또 너무 화가나셔서 아빠가 욕을 했답니다.. 당연히 욕하는 건 잘못된 것이지만, 계속 쌓였던 것도 있었고, 지보다 나이도 많은데, 그딴 식으로 말하니.. 어떤 사람이 욕을 안하겠습니까...?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저녁 9시쯤 그 여자 남편이 저나를 해서 지 와이프한테 사과하라는 겁니다..
아빠가 매우 화가나셨던 상황이라 먼일 벌어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아빠가 기다리라고 내려간다고 하면서 내려가셨고, 저도 뒤따라 내려가면서 밑에 층에 혹시 몰라서 미리 말을 해놨었거든요 그러면서 초인종을 누르고 내려갔습니다.
내려가니 그 차주인과 그 개념없는 것들이 서있더군요... 그러면서 아빠한테 삿대질을 하면서 욕을 하더라구요.. 아빠가 화가나서 그 여자를 밀쳤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편이 아빠 얼굴을 때리더군요...
너무 절묘한 타이밍이였죠... 치고 빠지는 그런.... 아빠도 남잔데 맞았으니까 때리려고 하는데 바로 그 개념없는 여자가 동영상 찍어라 계속 이러더군요... 아빠가 맞는 걸 저와 아래층 언니가 보았고 말리면서 사람들이 내려와서 말리고 해서 그 한대 맞기만 하고 때리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계획된 것처럼 지네가 때리고 나서 바로 동영상 찍으란 말을 어떻게 할까요...?
사람을 계속 약올리면서 때리라고 하더군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사람들이 더 큰 싸움 나기전에 아빠를 위로 올라가게끔 끌어당기는데 이것들은 계속 욕하면서 내려오라고, 겁나서 피하는 거냐면서 조롱했습니다. 그러다 경찰이 왔고, 파출소로 갔습니다.
어이없는건 그 개념없는 것들 남편은 여자 앞에 있었는데 그 여자가 삿대질 하면서 지남편 얼굴 긁은 걸
우리 아빠가 했다는 겁니다... 또.. 저희 아빠 키가 175인데 그 남자는 저만합니다.. 제 키가 167이거든요..
당연히 때리면 안경을 쓰고 있는데 안경테가 안 뿌러지겟습니까?? 콧대도 낮아서 안경이 얼굴에 붙어서 다니는 인간인데....
그렇게 파출소 아니 지구대에서 조서를 쓰고 경찰서 갔습니다 고소한다고 해서...
경찰서 가서 맞지도 않은 그 개념없는 ㄴㅕㄴ은... 여기 저기 사진찍어달라고 아프다고 하고..
가관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형사재판인가.. 서로 고소한 상태니까 출석하라 해서 부모님은 가셨고, 거기서 아빤 맞았으면서도 이웃이고 하니까 진단서는 끊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형사재판에서 이웃간이고 제가 나이도 많고, 동네 챙피하다면서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 이러셨죠
그래서 벌금 7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것들은 30만원 나왔구요..
근데... 정직하게 산 부모님이시고, 법을 제대로 몰랐던 저희가 바보였지요...
그러다가 얼마후 법원에서 민사소송으로 해서 저희가 고소당했더군요...
정신적 피해보상과 진단서랑 치료비 달라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저희 부모님 정말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맞은건 아빠인데... 어디서 지들이 맞았다고 진단서를 첨부해서,
소송을 걸다니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저희가 변호사를 선임하고서 맞대응을 했습니다.
변호사님이 그러시더군요... 형사재판에서 벌금을 낸건 때린걸 인정한다 해서 우리가 진걸로 되어 있고,
진단서도 없기때문에 조금 힘들지도 모른다... 이렇게요...
근데.. 저흰 증인이 있고, 그사람들의 행실도 빌라주민들이 아니까 그렇게 했는데...
계속 재판에선 기각을 해주시더군요.. 어떻게 보면 저희한텐 잘된거죠.... 받을 것도 없고 ,줄 것도 없이...
그런데 이사람들 항소하더군요.. 억울하다고...
그렇게 있다가 빌라주민들이 반상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차라인이나 여태까지 안 낸 반상회비 달라고 (공공생활비) 했죠..
그 개념없는 ㄴㅕㄴ 엄마가 더 대단하더라고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끝까지 우리랑 법정싸움 할꺼라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 엄마라는 사람 선생이라고 하더군요.. 그 여자한테 배우는 학생들은.. 대체 뭘 배울까요...? 차도 세대고 집도 세채나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선생이 받는 급여로 이렇게 살 수 있나요..?
그개념없는 ㄴ ㅕㄴ 엄마라는 사람과 아빠라는 사람 둘다 선생이라던데....
암튼... 그렇게 반상회 지나고 오늘... 재판이라 부모님이 가셨습니다.
근데... 그쪽에서 변호사 선임을 했더군요.... 주차라인이랑 다 바꿔주니.. 변호사 선임을 했다라...
참....... 웃깁니다... 인간들이.... 정말 개념을 똥에다가 말아 먹었나...
거기 변호사가 이랬답니다.. 진단서도 있고, 병원비도 있고, 억울해서 돈 받아야 겠다고....
근데 그 인간들.. 저희가 변호사 선임해서 재판 받을 때.. 그 개념없는 남편이 저희 변호사한테 전화해서
500만원 주면 합의해주겠다고 그러더랍니다....
집에서 놀고 있으니, 돈이 궁해서 그런건지.. 그 인간 집에서 놀구 있거든요...
저희집에선 끝까지 가겠다 하는데....
문제는 법정에서 이웃간에 싸움인데 증인도 못세우게 하고, 그사람들 건강보험공단에서 서류 뗀다고 하는 것도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럼 저희집은 억울한데... 때리지도 않은 이인간들한테 돈을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변호사랑 판사랑 얘기하는 걸 봤다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원래 변호사 선임을 하면 서면에 나오는데.. 이번엔 나오지 않아서 법무사로 계속 하나보다 했는데..
재판 하루전에 위임장 제출했더라구요.. 인터넷으로 보니까....
그래서 그 변호사 네이붜에 알아보니 그사람인진 잘 모르겠지만, 전 판사로 나오더군요..
어떻게 해야될지 참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 개념없는 인간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한대라도 때려서 이런거면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맞은건 저희쪽인데.. 때린쪽에서 맞았다면서 진단서 제출하고...
참... 웃기는 현실이고.... 진단서 있다고, 그쪽 편에서는 법이라면 정말 더 억울할것 같습니다.
톡커님들 진심어린 도움글 부탁드리고, 좀 알려주세요..
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 참 힘드네요.... 힘을 좀 주세요... ㅠㅠ
그러나 이인간들과 싸우면서 하나는 알았습니다... 맞거나 때려도 무조건 진단서를 끊어라.....!!
이게 정말 하나의 배움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친구들한테 다 얘기해요...
맞으면 무조건 진단서 끊어라.. 진단서 안 끊으면 피본다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되서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12월 5일과 15일날 조정기간과 재판이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