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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변태라 찍혔습니다..

변태 |2011.11.17 19:41
조회 411 |추천 0

 

안녕하세요 부끄

 

맨날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게 있어서 써봅니다 ^_^..

 

전 능체로 가보겠습니다 (알겠다능)

때는 어제였다능

아무튼 2교시였나 3교시였나 음악시간이였다능

 

우린 이번 음악시간에 베토벤, 모차르트(모짜르트인 줄 알았는데 모차르트였습니당), 헨델에 대해 배웠다능

 

근데 우리하꾜 음악선생님 죠은선생님 짱

 

고지식하게 말로만 설명 안하고 영화도 보여주면서 아주 재미있게 해주신다능ㅎㅎ..

 

그게 시발점이였다능 시발 욕아니라능 시발

 

ㅈㅅ

 

아무튼 짧은 영상을 보고있는데 영상의 배경이 고대였던가..; 기억 안 난다능

아무튼 머리 풍만한 아낙네들이 되게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있었다능

 

휴..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인 곳에 아주 빵빵하게 풍만하게 차여 있었더래요

ㄱㅅ이..

 

 

근데 이 못난년, 혼자 알고 묻힐걸 무의식적으로

 

"아ㅓ 저여자 가슴 크다"라고 말했다능

 

근뎈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이 들었다능 낄낄 웃으면서 이 말이 전파가 되면서

 

맨 끝분단까지 다 알아버렸다능

 

사실 이 전에도 계속 우리반 몇몇 님들은 내가 좀 변태끼가 있는 걸 알고있었다능

 

아오 이생각만하면 짜잉나는데

솔직히 나 호기심 반으로 야설본 적 있었다능 ㅠㅠ 근데 진짜 악의 없었다면

 

......

 

 거짓말이겠졍 헠헠..

 

근데 그걸(야설) 우리반 여자가스나들이 몇명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선생님도 절 어둠의 자식이라 부른다능

저희 어머니는 어둠이신가여

 

아무튼 그러다가 오늘 있던 일이라능 ㅡ;;;

 

 

 

빌어먹을 짝꿍새끼가 4교시에 친구랑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다능

과학시간이였다능 과학시간에 애들 다 잔다능

 

근데 나능 공부를 한다능

가..ㄲ각끔 잔다능...잠

 

아무튼 거의 끝날 때 짝꿍 새끼가 이걸 봐보라는 거..

짝꿍친구핸드폰이였는데

 

"얘가 뭘하나" 해서 봤는데

그 동시에

 

짝꿍이

 

"이것은 야설이라"

 

그래서 짝꿍친구도

 

"여자 밝히는건 상관없는데 실망임"

 

헠헠

...

 

이 짝꿍놈 틈만나면 야설야설 하면서 놀린다능 흐규흐규

 

 

 

 

<+>

 

우리반에서 쭉빵스킬인 지는 아직 잘 모르나 이런게 있었다능

 

ㅇㅇ아 입이 영어로 뭐게~

- eye

코는?

-노우ㅈ~~ㅡ

입은?

-뫗ㅅ쓰!

거기는?

-사실 데얼임

 

근뎈ㅋㅋ 나한테 직접적이진 않아도

나는 뭔가 직감으로 존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이 망할 순수함 다 어디로 갔니?ㅠㅠ

 

이상이였습니다

 

뽕!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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