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게 있어서 써봅니다 ^_^..
전 능체로 가보겠습니다 (알겠다능)
때는 어제였다능
아무튼 2교시였나 3교시였나 음악시간이였다능
우린 이번 음악시간에 베토벤, 모차르트(모짜르트인 줄 알았는데 모차르트였습니당), 헨델에 대해 배웠다능
근데 우리하꾜 음악선생님 죠은선생님 ![]()
고지식하게 말로만 설명 안하고 영화도 보여주면서 아주 재미있게 해주신다능ㅎㅎ..
그게 시발점이였다능 시발 욕아니라능 시발
ㅈㅅ
아무튼 짧은 영상을 보고있는데 영상의 배경이 고대였던가..; 기억 안 난다능
아무튼 머리 풍만한 아낙네들이 되게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있었다능
휴..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인 곳에 아주 빵빵하게 풍만하게 차여 있었더래요
ㄱㅅ이..
근데 이 못난년, 혼자 알고 묻힐걸 무의식적으로
"아ㅓ 저여자 가슴 크다"라고 말했다능
근뎈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이 들었다능 낄낄 웃으면서 이 말이 전파가 되면서
맨 끝분단까지 다 알아버렸다능
사실 이 전에도 계속 우리반 몇몇 님들은 내가 좀 변태끼가 있는 걸 알고있었다능
아오 이생각만하면 짜잉나는데
솔직히 나 호기심 반으로 야설본 적 있었다능 ㅠㅠ 근데 진짜 악의 없었다면
......
거짓말이겠졍 헠헠..
근데 그걸(야설) 우리반 여자가스나들이 몇명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선생님도 절 어둠의 자식이라 부른다능
저희 어머니는 어둠이신가여
아무튼 그러다가 오늘 있던 일이라능 ㅡ;;;
빌어먹을 짝꿍새끼가 4교시에 친구랑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다능
과학시간이였다능 과학시간에 애들 다 잔다능
근데 나능 공부를 한다능
가..ㄲ각끔 잔다능...![]()
아무튼 거의 끝날 때 짝꿍 새끼가 이걸 봐보라는 거..
짝꿍친구핸드폰이였는데
"얘가 뭘하나" 해서 봤는데
그 동시에
짝꿍이
"이것은 야설이라"
그래서 짝꿍친구도
"여자 밝히는건 상관없는데 실망임"
헠헠
...
이 짝꿍놈 틈만나면 야설야설 하면서 놀린다능 흐규흐규
<+>
우리반에서 쭉빵스킬인 지는 아직 잘 모르나 이런게 있었다능
ㅇㅇ아 입이 영어로 뭐게~
- eye
코는?
-노우ㅈ~~ㅡ
입은?
-뫗ㅅ쓰!
거기는?
-사실 데얼임
근뎈ㅋㅋ 나한테 직접적이진 않아도
나는 뭔가 직감으로 존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이 망할 순수함 다 어디로 갔니?ㅠㅠ
이상이였습니다
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