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한참아니다... 거의자라난 청소년임 ㅠㅠ
제가 윗집음치남 ㅋㅋㅋㅋㅋㅋ 과의 스토리를 소개해보겟음 !
나님은 주택에 살고잇는 거의 자라난 청소년임 ㅠㅠ
공부를 죽어라해도 모자른 이판국에 ! ㅠㅠ한달전에 어떤가족이 윗층으로 이사를 왔음
그때부터 이사하는 소리에 너무 시끄러워서 정말 얼굴이 이렇게
열이 잔뜩나잇엇음 ;
근데 어무이 께서 윗집 이사온 청소년이 참 잘생겼다고 남자답게 키도훤칠하게 생겼다고 하지 안겟음?![]()
하지만 !!!!!!!!!!BUT!!!!어무이의말을 믿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무이께서는 정말 진짜 정말~~~~~~~~듬직한것이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는 그런분이심
아마 씨름선수보고 듬직하는 잘생겼다고 하실분임............
아무튼 ! 나님은 그날이 오기전까진 몰랐음 ㅎㅎ
그날은 어무이와 아부이가 없으시고 언니님께서 친구집에서 자고 있는 그날이엇음 ㅎㅎ
그날 나님은 역시나 또 역시나 공부를 하고 있으셨음...
사실..................컴퓨터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 그런데 어디선가 ~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 휘성의 그놈이 온다 인가? 암튼 그노래를
누군가 부르시는거임^^ 아주 멋지게....................
는 개뿔 ! ㅈㅇ매요ㅗㄴ매ㅑ욘ㅁ ! ! ! ! ! 정말 내 살다살다 이렇게 판타스튁 ! 하게 부르시는 분은 처음임
그날하루 부르는거면 이해를 하겠음
나 글쓴이는 아주 참을성이 대단하기에 !! !! (죄송)
근데 그다음날엔 에이트의 그입술을 막아본다 그다음날엔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
하.............음치남.........노래도 여러부류의 노래를 섭렵하시려고함 .....
어느날 내 분노게이지는 머리끝까지 쳐달앗음 !!!![]()
![]()
우억억 !
바로 나님은 윗층으로 ㄱㄱ ! ! !
문을 콩콩..........아니 쾅쾅 ! 두드리며
제가 저기요 !!!!!! 이러는데 문을 열고 나오시는데 ......
어무이 말대로 듬직한얼굴이....................................
가아니고
WOW!!!올레!!!!!!!!
저저저저저 ! 남정네!!!!!!!!는 !!!!!!!!!!!!! 샤이니 민호와 흡사한 얼굴을 가진
185는 족히 넘어보니은 저 !!!!!남정네는 !!!!!!!!!!!!
나에게 여러부류의 판타스튁한 노래를 들려주신 남정네 가 맞을까? 정말 !!!!!!!!!와와오아와와
만세삼창하겟음 !!!!!!!!!!!
어무이 !!!!!!!!어무이의 말을 믿지않았음을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
그떄부터 나님은 목소리가 급격히 줄어듬.....
음치남: 왜요,,,?
와 말을 더듬는데 와 이렇게 큐트할수가 !![]()
나 : 네.....?네? 아 노래 감사하다구요.........
허거거거! 이말하면서 내가 뭔말하는지 !!!!!생각도 안하고 벙쪄서는 와.........
음치남: 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악 ㅠㅠ 내가 너무 창피한 순간이었음.........ㅠㅠ어어어어엉
나: 열심히 부르세요 ㅠㅠ
이때부터 이성을 차려서 울상으로 열심히 부르세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글쓴이 참 바보같음
음치남: 아 노랫소리 방해된거예요?
나: 아니요 ! ! !
음치남:^^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터 안그럴게요
나: 아니요 !!!!!!!갠찬아요 !!!!
음치남........자기 잘생긴거 아는거 같음............적어도 제가 보기엔 그랫음........
근데 이렇게 ㅠㅠ 당황한 나님이란 ㅠㅠㅠㅠㅠ
나: 그럼 수고하세요
음치남: 저기요 !
나:네?
음치남: 죄송합니다 ^^ 다음부턴 노래방에서 부를게요
나:아니요 ! 갠찬다니까요 ! ! !
그래놓고서 계속 부르시는 음치남이시지만
내가 학교갈떄 음치남이 나에게 번호를 ! 따는이야기는
반응좋으면 내일 ㄱㄱ !
아이거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이세글자만 써내려가 ~
아잠시 미쳐서 비가오는날엔 불러보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