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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음치男과 싸우려다 얼굴보고 헉 ! ★★★★★

메롱 |2011.11.18 00:27
조회 836 |추천 6

안녕하세요 ~ 저는 한참아니다... 거의자라난 청소년임 ㅠㅠ

제가 윗집음치남 ㅋㅋㅋㅋㅋㅋ 과의 스토리를 소개해보겟음 !

 

 

나님은 주택에 살고잇는 거의 자라난 청소년임 ㅠㅠ

 

 

 

공부를 죽어라해도 모자른 이판국에 ! ㅠㅠ한달전에 어떤가족이 윗층으로 이사를 왔음

 

 

그때부터 이사하는 소리에 너무 시끄러워서 정말 얼굴이 이렇게버럭열이 잔뜩나잇엇음 ;

 

 

 

근데 어무이 께서 윗집 이사온 청소년이 참 잘생겼다고 남자답게 키도훤칠하게 생겼다고 하지 안겟음?부끄

 

 

 

하지만 !!!!!!!!!!BUT!!!!어무이의말을 믿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무이께서는 정말 진짜 정말~~~~~~~~듬직한것이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는 그런분이심

 

 

 

아마 씨름선수보고 듬직하는 잘생겼다고 하실분임............

 

 

 

 

아무튼 ! 나님은 그날이 오기전까진 몰랐음 ㅎㅎ

 

 

 

그날은 어무이와 아부이가 없으시고 언니님께서 친구집에서 자고 있는 그날이엇음 ㅎㅎ

 

 

 

그날 나님은 역시나 또 역시나 공부를 하고 있으셨음...

 

 

 

 

 

사실..................컴퓨터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 그런데 어디선가 ~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 휘성의 그놈이 온다 인가? 암튼 그노래를

 

 

 

누군가 부르시는거임^^ 아주 멋지게....................

 

 

 

 

 

 

 

 

 

 

 

는 개뿔 ! ㅈㅇ매요ㅗㄴ매ㅑ욘ㅁ ! ! ! ! ! 정말 내 살다살다 이렇게 판타스튁 ! 하게 부르시는 분은 처음임

 

 

 

 

 

그날하루 부르는거면 이해를 하겠음

 

 

나 글쓴이는 아주 참을성이 대단하기에  !! !! (죄송)

 

 

근데 그다음날엔 에이트의 그입술을 막아본다 그다음날엔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

 

 

 

 

하.............음치남.........노래도 여러부류의 노래를 섭렵하시려고함 .....

 

 

 

 

 

어느날 내 분노게이지는 머리끝까지 쳐달앗음 !!!버럭버럭버럭우억억 !

 

 

바로 나님은 윗층으로 ㄱㄱ ! ! !

 

 

 

 

문을 콩콩..........아니 쾅쾅 ! 두드리며

 

 

 

 

 

제가 저기요 !!!!!! 이러는데 문을 열고 나오시는데 ......

 

 

 

 

 

어무이 말대로 듬직한얼굴이....................................

 

 

 

 

 

 

 

 

 

 

 

가아니고

 

 

 

 

 

 

 

 

 

 

WOW!!!올레!!!!!!!!        

 

 

 

 

저저저저저 ! 남정네!!!!!!!!는 !!!!!!!!!!!!! 샤이니 민호와 흡사한 얼굴을 가진

 

 

185는 족히 넘어보니은 저 !!!!!남정네는 !!!!!!!!!!!!

 

 

 

 

나에게 여러부류의 판타스튁한 노래를 들려주신 남정네 가 맞을까? 정말 !!!!!!!!!와와오아와와

 

 

 

 

만세삼창하겟음 !!!!!!!!!!!

 

 

어무이 !!!!!!!!어무이의 말을 믿지않았음을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

 

 

 

 

그떄부터 나님은 목소리가 급격히 줄어듬.....

 

 

 

음치남: 왜요,,,?

 

 

 

와 말을 더듬는데 와 이렇게 큐트할수가 !짱

 

 

 

나 : 네.....?네? 아 노래 감사하다구요.........

 

 

 

 

 

허거거거! 이말하면서 내가 뭔말하는지 !!!!!생각도 안하고 벙쪄서는 와.........

 

 

 

 

음치남: 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악 ㅠㅠ 내가 너무 창피한 순간이었음.........ㅠㅠ어어어어엉

 

 

 

나: 열심히 부르세요 ㅠㅠ

 

 

이때부터 이성을 차려서 울상으로 열심히 부르세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글쓴이 참 바보같음

 

 

음치남: 아 노랫소리 방해된거예요?

 

 

나: 아니요 ! ! !

 

음치남:^^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터 안그럴게요

 

나: 아니요 !!!!!!!갠찬아요 !!!!

 

 

음치남........자기 잘생긴거 아는거 같음............적어도 제가 보기엔 그랫음........

 

 

근데 이렇게 ㅠㅠ 당황한 나님이란 ㅠㅠㅠㅠㅠ

 

 

나: 그럼 수고하세요

 

음치남: 저기요 !

 

 

나:네?

 

 

음치남: 죄송합니다 ^^ 다음부턴 노래방에서 부를게요

 

 

 

 

나:아니요 ! 갠찬다니까요 ! ! !

 

 

그래놓고서 계속 부르시는 음치남이시지만

내가 학교갈떄 음치남이 나에게 번호를 ! 따는이야기는

반응좋으면 내일 ㄱㄱ !

아이거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이세글자만 써내려가 ~

아잠시 미쳐서 비가오는날엔 불러보앗음...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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