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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태원맛집] 제스터스

김태성 |2011.11.18 01:16
조회 90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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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에 지나다보니 재밋는 레시피의 음식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저렴하게 간식으로 먹을수 있는게 보여서 들어가 봅니다

 

 

 

제스터스, 사진을 보시다시피

파이같은 구조에 내용물만다릅니다

소고기도있고, 닭고기도 있고, 치즈도있고 가지각색입니다

가격은 3,500원부터~ 입맛대로 골라먹으면 되겠군요

 

 

 

완조리된 것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쁘장하게 생겼군요

 

 

어떤틀에 반죽된 어떤것을 넣고

그 사이에 내용물을 넣고 꾹 눌러서

위아래를 접착시키는 듯 한데 그게 기술인것 같습니다

 

 

 

 

 

빌리티(3,500)를 구매해 봅니다

소고기에 치즈가 올려진 것

 

 

 

생각보다 크기가 꽤 큽니다~

성인 손바닥만 하겠군요

 

 

 

 

한입베어무니,,

생각했던 식감과는 살짝 다릅니다

 

 

겉부분은 파이같은 식감인데, 엄마손파이같이 여러겹으로 되어있어

바삭하면서도 먼가 버터가 많이 첨가되어 입안에서

잘 녹지않고 혓바늘에 무언가가 조금씩 끼는듯한 그런 느낌,

 

그리고 내용물은 소고기 위에 치즈가 올려진것이 아니라

함께 섞인상태에서 첨가되었습니다

 

마치 같이 믹서기에 갈아서 찹쌀가루를 많이 넣어서 휙휙~

저은듯한, 매우 찰지고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이렇게까지 늘어집니다

깔끔히 베어물리는 그런 식감은 아닙니다

 

간은 살짝 짭쪼름한 정도,

음료와 세트로 팔려고 그런것같은데

안 넘어갑니다

 

 

 

 

한번쯤은 경험해봐도 좋을듯한 음식입니다

저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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