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자주보니깐 이렇게 보라고 보고 돌아올수있다면 돌아오고싶으면 돌아오라고!
오늘은 참 특별한 날이였지
하지만 어떻게된건지 그 특별한날이 그냥 조용히 아무 날 아닌거처럼 지나가고 말꺼같아
벌써 우리가 헤어진것도 한달이 다되가는구나
나 참 바보같지?
내가 너한테 "이젠 널 믿을 수 없을까 같다.. 헤어지자"라고 해놓곤
이런게 한달이 다 되가는데도 미련을 가지고있는보면 나 진짜 바보인거 같지
진짜 한달간 많은 생각을 가졌어
'사귈때 좀 더 잘해줄껄 그때 내가 이렇게했으면 니가 좋아했을껀데..' 하면서 말이야
하지만 마지막엔 다 그냥 내가 한심해 보이드라
바보같지?
내가 니한테 사랑해 할때면 난 언제나 너랑 한 약속을 어기고 너한테 미안해서
사랑해로 그 상황을 넘기려고 그렇게 넘기려고 말했던거 같아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이번엔 진짜 사랑해 진짜 미치도록 사랑한다
그러니깐 다시 와줘
이젠 너 몰래 뭐 해야지 하는 그런 생각은 안할테니 그냥 돌아와줘
그리고 니가 뭘 하든 믿는다.
그리고 언제나 니편이되서 너에게 힘이 되도록 노력 할꺼야
언제나 나한테 기댈수있게끔 언제나 너만 바라보고일을꺼야
사랑합니다!
-부산 살고 있는 20대 대학생 YJ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