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찼지만
상처도 추억도 체념도 있지만
헤어짐에 후회가 없고 다신 만날일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찼건 차였건
사랑했는데 어떻게 안힘드니
어떻게 안궁금하겠어 궁금해나도 보고싶어 나도
은근히 찾게되고 기다리게되고 힘들어 나도
다시만날일 없다고 생각하는데
힘든건 힘들어
정말이야 너무많이
전화한번해서 흔들어줘
오히려 그게 더 편하게 잊을 수 있을거같아
사랑했기 때문에 잊을수가 없는건 당연하잖아
어차피 둘다 아니라는걸 알고있고 돌아가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드는 이상황에서
굳이 연락끊는다고해서 잊혀질것도아니고
어차피 체념하고 아니란생각든다면 그냥 통화라도 한번 해보는것도 안될까?
나. 솔직히 내가 전화하는거 싫어
용기없기보다 그냥 내가 하는건 아닌거같아 이상황이
그래서.
그냥 말도안돼게 니가 희생해주길 바라고있어
.. 미치겠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