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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인터넷..

고명재 |2011.11.18 13:18
조회 108 |추천 1

저는 중구에서 가게를 하는 사람입니다.

 

LG인터넷을 쓰다가 8월경에 앞집 아저씨가 건물 위를 지나는 인터넷 선을 철거해서

 

갑자기 인터넷이 끊겼어요. 그래서 A/S 요청을 했는데..

 

A/S 기사분이 건물 위를 지나가지 못하면 여기에 어떤 기기를 설치해야되는데

 

그건 다른 팀에서 하는 거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빨리만 해달라고 했어요..

 

하루가 지났는데 어떤 애기도 없고 진행상황도 전화해서 물어보면 확인 중이라고 하고

 

그러더니 한참 뒤에 하는 말이 기기도 설치가 안된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러면 저희 사무실에 와서 이런저런 사정을 말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진짜 A/S 설비팀이 왔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저희 사무실에 안왔었거든요.

 

그러면서 해지하고 위약금을 물라고 그러는거에요. 진짜 기가막혀서 그러는게 어딨냐고 그래서

 

한참을 싸우다가 결국 위약금 없이 해지하는 걸로 했었는데..

 

며칠 전에 인터넷으로 오는 요금청구서를 보니까 몇 달 동안 요금이 나가고 있었고

 

위약금도 나갔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전화해서 제가 헤약했는데 어떻게 요금이 계속 나가냐고

 

그리고 전에 상담했던 직원 이름을 알려 달라고 했더니만 아직도 감감 무소식..

 

어제는 한시간뒤에 전화를 준다고 그랬거든요.

 

여러분 LG 인터넷 서비스 개에요. 진짜 쓰지마세요.

 

제가 한두번 이래서 그런거면 말도 안해요.

 

진짜 얼마나 골탕을 먹고 쓸데없이 돈나가고 있는지 짜증나네요.

 

이거 제대로 물먹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댓글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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