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서 씁니다.
저희는 15살 여중생 입니다.
일단 음악시간에 수행평가로 노트검사를 했습니다.
근데 저와 제친구가 수행평가를 늦게 냈습니다.( 노트정리는 다 해놨음 )
지금도 그건 제 친구와 제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근데 음악쌤이 제 친구 공책을 아예 찢고 친구얼굴에 뿌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리를 다했는데 선생님께서는 다 안한줄 아시고 찢고 얼굴에 뿌리면서
" 너 인생 그렇게 쓰레기처럼 살지마 " 이러셨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맨날 음악수업때 청소 시킨것도 한두번이아닙니다.
숙제를 안해오면 빵이랑 커피, 도시락 같은걸 사오라고 하시질 않나
존칭을 쓰지 않았다고 의자와 책상을 한시간동안 들고 서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잘 몰라서 배우러 오는건데 문제를 못맞추면 그것도 모르냐고 멍청하다고 바보라고 합니다
이제 체벌 금지라서 때리지도 못하니까 자기손을 자기가 때리라고 하고 살살때리면 계속 때리라고 합니다
친구 노트정리 찢은거
그리고 두번째 사건은 체육시간에 있었습니다.
피구를 하다가 친구가 다리를 접질러서 앉아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선생님이 오시더니 그 친구의 접질린 발을 밟았습니다.
왜 밟으셨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선생님한테 사과하시라고 하자 선생님께선 정말 기분나쁘게
" 안밟았지롱~ 안밟았는데~~ " 이러고 놀리셨습니다.
( 참고로 체육쌤 60대 남자 )
안그래도 아파서 울고있는 친구한테 그러는건 좀 아닌것 같았습니다.
결국 그 다음날 친구는 깁스를 하고 왔습니다.
정말 급식도 맛이 없습니다.
맛은 둘째 치고 영양도 없습니다.
식기도 잘 안닦아서 음식물이 남아 있었습니다.
3200원이면 김밥 2줄은 족히 먹을수 잇는대 ..ㅜㅜ
그리고 계란찜에서 포장하는 비닐나오고 곱등이도 나오고 바퀴벌레 머리도 나오고 머리카락도나오고 똥파리도 나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학교에 다녀야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소비자고발에도 나왔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