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이 길에서 담배를 피고있었다.
그런데 외국인이 다가오더니 조폭에게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Where is the post office? ( 우체국이 어딨나요?)
그러자 영어 울렁증이 있는 조폭은 그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걸어서 가는데 외국인이 계속 따라오는 것이었다.
달려가도 따라오구 당황한 조폭은 달리다 못해
버스를 탔는데 외국이도 버스를 따라 탔다.
외국인이 조폭을 따라간 이유는........
외국인이 길을 묻자
조폭이 아이씨팔넘이~ (I see, follow me.) 라고 했기때문임..ㅎㅎ
재미없어도 그냥 기분좋은 금요일이니 넘어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