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판에 대해서 자작같다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이거 자작아니구요
안산안살고 전주안삽니다.ㅋㅋ
그리고 그와중에도 좋게봐주시는분들 너무 고마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 하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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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부 오빠 와 문자를 하던중오빠가 사실 여친이 있다함,,,,,ㅠ
귀여워서 친해지고싶었다함;;(나님도 이게 어이없뜸)
그래서 지금은 연락을씹고있는중
밴드부남정네여친이알면 큰일나니깐ㅋㅋ
그리고 도서관에서 만난훈남은 한살아래여씀..........
노안이였음ㅋㅋㅋㅋㅋㅋ키가커서그런가
그래서 저는 연하를 싫어하는이유로 누나동생사이로친하게지내자고함
그리고 마지막 공고남자애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유일하게갑이어뜸
버스타러가서기다리면 항상 봄ㅋㅋ
그전에는 왜 안보였는지....
근데 훈남은아님ㅋㅋㅋㅋㅋㅋㅋ
키만큼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님이 키가큰이유로 키가큰남정네를좋아함ㅋㅋ
그래서 얘는 잡기로 결심함
나님 사실 연애를 글로배웠음ㅋㅋㅋ
그래서 남자들은 밀당 싫어한다고하길래
밀당전혀안하고 편하게 막 문자하고 막 말하고
진짜 친해져뜸ㅋㅋㅋ
글고 어리버리한여자 좋아한다던데
나님이4차원에덜렁댐ㅋㅋㅋ
저번에 넘어진것도덜렁대섴ㅋㅋ
막 그래서 학교끝나고 버스도 같이타고가고 그랬심
문자내용은 걍 친구가틈ㅋㅋㅋ
그러다가 장전(장난전화)을 했음
전화해서 나님 친구가 오빠여친있어??그랬더니 없다는거임
그래서 그럼 좋아하는애있어??
그랬더니 있다는거임!!!!!!!!
ㅋㅋㅋ그래서 친구가 어떤년이야!!
어떤년이오빠꼬셨어!!!!ㅋㅋㅋㅋ
이래씀ㅋㅋㅋㅋㅋㅋㅋㅋ아챙피해....
그랬더니 걔가 제 학교말하면서 거기다녀^^그랬음ㅋㅋ
우리학교다니는 다른애일수도 있지만
나님은 나라고 굳게믿고 기뻐했음ㅎㅎ
지금 나가봐야돼서 여기까지만쓸게요ㅠ
아직할얘기많은데 그동안 있었던일이너무 많아서........
인증샷도 때되면 올리겠음ㅎㅎ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