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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불사르러 궈궈궈~~~~

지나간이야기 |2011.11.18 22:24
조회 62 |추천 0

오늘 밤은 지난 한주간 받아놓고 보지 못한 주옥같은.....

 

19금 쿨럭 쿨럭.. 아주그냥...

 

쎅!!!!!!! X 한 야구동영상을 봐야겠습니닷!!!!!

 

ㅡ ㅡa 허... 넘 변태 같나?

 

암튼...

 

노는날이다~~~~

우헤헤헤헤헤헤

 

주말 잘들 보내시길...

 

전 주말 동안 주말 여행을 좀 다녀올까 합니다.

 

여직원한테 대 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좀 너를 심하게 좋아해서 과했다.

미안하다.

 

하지만 내마음은 진심이다.

 

부담스러울땐 부담스럽다고 해라

 

나도 좀 조절할테니까

 

너랑 사귀자 뭐 이런거 아니라도 좋다

좋은 직장 상사이자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라

나도 맘편하고 너도 맘편하게..

 

음...

 

여직원도 눈치까고 있었다더군요.

정말 부담스러웠다는데...

그래도 영 싫은건 아니였나봅니다.

 

말하는게...

 

그냥 부담스럽고 아무튼.. 신경이 쓰여서 자기도 좀 날카로웠다고

평소에 잘 챙겨주는데

암튼... 뭐.. 속은 시원합니다.

 

좋은 님들 좋은 조언에...

 

저도 기분 좋은 주말이 되었네요.

 

월요일부턴 그 직원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좀 두고 제가 좀

연구를 해서

 

뉴키즈온더블럭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step by step

http://youtu.be/MkAkskxdqV4

 

이거 가사가 좀 이 상황하고 맞을란가? ㅋㅋㅋ

노래 좋죠...

 

한걸음 한걸음 다가갈거야..

너에게로...

너에 웃음은 나를 정말 미치게 만들어...

다가가서 반드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암튼...

 

좋은 저녁되시길...

 

집에가서 좀 씻고 자야겠다.

 

일주일 마음고생이 한번에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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