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지난 한주간 받아놓고 보지 못한 주옥같은.....
19금 쿨럭 쿨럭.. 아주그냥...
쎅!!!!!!! X 한 야구동영상을 봐야겠습니닷!!!!!
ㅡ ㅡa 허... 넘 변태 같나?
암튼...
노는날이다~~~~
우헤헤헤헤헤헤
주말 잘들 보내시길...
전 주말 동안 주말 여행을 좀 다녀올까 합니다.
여직원한테 대 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좀 너를 심하게 좋아해서 과했다.
미안하다.
하지만 내마음은 진심이다.
부담스러울땐 부담스럽다고 해라
나도 좀 조절할테니까
너랑 사귀자 뭐 이런거 아니라도 좋다
좋은 직장 상사이자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라
나도 맘편하고 너도 맘편하게..
음...
여직원도 눈치까고 있었다더군요.
정말 부담스러웠다는데...
그래도 영 싫은건 아니였나봅니다.
말하는게...
그냥 부담스럽고 아무튼.. 신경이 쓰여서 자기도 좀 날카로웠다고
평소에 잘 챙겨주는데
암튼... 뭐.. 속은 시원합니다.
좋은 님들 좋은 조언에...
저도 기분 좋은 주말이 되었네요.
월요일부턴 그 직원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좀 두고 제가 좀
연구를 해서
뉴키즈온더블럭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step by step
이거 가사가 좀 이 상황하고 맞을란가? ㅋㅋㅋ
노래 좋죠...
한걸음 한걸음 다가갈거야..
너에게로...
너에 웃음은 나를 정말 미치게 만들어...
다가가서 반드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암튼...
좋은 저녁되시길...
집에가서 좀 씻고 자야겠다.
일주일 마음고생이 한번에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