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충격적인 사실을 듣고
참을수 없어서 씁니다.
(좀 내용이 찌질하지만 억울해서 ㅠㅠ)
저는 중3인데요
이때는 내신이 참~중요하자나요
이제 저희는 내신을 더 받을수 있는 방법은 '선행상' 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선행상을 받기위해서
당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칠판두 열심히 딱구요!!!
급식날에 요구르트가 나오면
지나가는 길에 있는 요구르트 병두 줍구요!!!!
저희집 비누를 기부 했구요!!!
친구 자리가 더러우면 정말 땀나게 청소를 했어요!!!
(감사하게도)옆반 친구가 저를 보고 선생님한테 제가 한 선행들을 말해줬어요...
그런데
어느날
선생님이 저희만 A양을 부르며
" A야~봉사 잘 하고 있니?"
라는 말과
다른날
" 우리반에 봉사 해야 할 애들 있지?"
이러고 나가시는 거에요...
두둥!!!뭐지??
그리고 선행상을 받는날
선생님은 저희반에서 특히 좋아하는
A양~E양에게 선행상을 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반에 저랑 친한(또 쌤하고 친한?)애가 왜 '글쓴이'한테는 안줘요?
쟤들보다 더 열심히 하던데
라고 하니까는
"얘들은 처음부터 잘하고 있었다..."
참눼!!!
아이 연설하는 시츄에이션은 뭐지..쓰면서 설움이 북밭치는군...또....억울하군ㅋ
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지금까지 한건 걍 학교를 위해 봉사한걸까요...
왜 내 선행을 쌤들만 모르지?...
지금까지 제 글을 봐주신 분 감사해요 ^^
제가 처음쓰는거라 뭐가 다소 부족하지만.....
봤는데 그냥 갈꺼에요?........
나 소심해요......
뒤끝은 안심해요......
하지만.....
제가 정말루 억울한 상황인것 같으면 추천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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