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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생긴대로 논다더니

sptm |2011.11.19 02:15
조회 132 |추천 0

딱 그짝이네여...

 

무섭게 생긴놈 정말 생각도 무섭네요...

 

 

맨날웃는얼굴하니까 만만한가 물한잔도없고 업신여기고 이유없이 ...안보고있을때 눈부라리고 투덜대고

 

이유없이 센척하는 깡팬지 깡패인척인지 하는 뇬한텐 커피대접하고

 

 

잘비야 되는 사람한테는 굽신굽신 간이라도 빼줄거처럼 ...

내가 그 잘비야되는사람한테 웃엇다고 그것도 눈치코치 오만코치 다주네요 ㅎ

비웃길했나 머라카길했나

그냥 웃길수도있지안항요? 작게웃은걸 가따가 내가 모르는새

 

오만인상 그리가며  꼬라보고있네요  그랄수도있지 이렇게 중얼거리면서 ㅎ

 

아무리 사회생활이 굽신거려야한다지만 도가 지나치네요

 

지가 잘비야되는사람이 날 갈굴땐 씨익 웃더란 말입니다.

싸이코패스같습니다.

무섭습니다.

 

낼부턴 생각을 좀 달리해야겟슴다....

 

어쩐지내가 그리 지가원한대로 커피도 그리 갖다날랏건만

정작내겐 한잔도 없더란 말임다...

 

이제야 속맘을 알았네요........

 

어쩐지 어리다 어리다해도 30대인데 이상타햇더니

기본성격이 이상한거엿군요

 

참으로 무섭습네다 낼부턴 더 못쳐다보겟네요 무서워서 ㄷㄷ

 

오냐그래 니가그래나오면 나도 낼부로 커핀커녕 물조차 땡이다.

나는 지가 찾는 커피 신경써가며 따로 사다놧건만 우찌

그라는지.........

 

저번에도 날보고 확 꼬라본적 두번이나있ㄴ엇는디

(꼭내가 그..지가잘비야되는 사람한티 웃고난뒤에 그럼..

난 샘나서 그러나? 햇는데........이제서야 알겟네요

이제야 확실히 알았네요............

 

진짜 무섭다 ㄷㄷ;;;;

날 지 승진 기회에 방해되는 방해물 정도로만 여긴가보네;;;; 하 ; ;

 

나는 그렇게 누굴 아득바득 경쟁자로 여겨본적이없어서

정말무섭네요

얼굴도 무섭지만 맘은 더더욱이 무섭네요

 

아 그리고 또한가지 더있어요

나는 맘이 오픈마인드라 때로 그래 밉상직여도 에휴내가 참지하고선

지가 딴사람하고이야기할때도 같이 웃고 어울리고하는데

어쩐지 지는 내가 딴사람과 이야기할때 생...............아니면 뚱.........하더라구요???

 

만만해서인것도잇겟짐나 지속에 난

조올라 미운털 박혓나봅니다........ㅎㅎㅎ

이해가 안가네요 ............내상식으로썬.........

 

미워하다가도 그사람이 내말에 동조해주고하면

미안해서라도 안그럴법도 한데 말입니다....

 

 

정말 옛말 그른거 하나도없네요...................

 

(난독증으로인해 악플달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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