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355일 남은 18살 흔하디흔해서 흔해빠져버린 요괴한마리임
남자친구가 음스니까 나..나도 음슴체..........
며칠전 어머니께서 아이마스크라는 것을 선사해주셨음
너무 기쁜 나머지 푸퐈푸퐢포ㅜ구포ㅏ 세수를하고
개봉을했슴 *0*
난 보통팩처럼 눈이 뚫려있고 그 주변을 붙이는건줄알았음
아니 근데 이게 눈모양으로 두개가 떨어져있는거임
신세계라는 생각에 룰루랄라 신난다하고 촥촥 붙였슴
어헛 뭔가 시원하니 눈이 안정되는 느낌이었음
눈을 뜰수가 없어서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SK*사꺼라서
좋은거니까 그러려니 했음
그런데 얼마전에 네이트 판을 돌아다니다가
어떤사람 사진을 보게되었슴
아니근데 이게뭐야
나와 같은 아이마스크를 하고있네?
나만모른거임? 님들다알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