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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친남동생에게 여자문제 때문에 뺨 맞고 폭행당한 누나

폭행당한누나 |2011.11.19 15:41
조회 18,560 |추천 108

어제 새벽에 글을 올렸는데 여기에도  다시 글 올려봐요

 

여러분 저는 이 글을 쓰고서 여러분들의 댓글을 동생에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정말 쫌 길수도 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상상하지도 못할 일이 저한테 일어났거든요.

 

남동생은 이제 20살 대학도 안가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백수고 저는 휴학해서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랑 동생이랑 불운한 가정에서 살아와서 항상 어려서부터 부모님들 싸우는 모습을 보고 자랐고

 

4년인가 전에 이혼해서 조용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서 부터 저랑 동생도 많이 싸우고 해서

 

조금 커서는 그래도 말도 별로 잘 안하고 그냥 잘 지냈거든요.

 

 

 

 

얘가 여자친구를 사귀는데 여자친구가 지금 고3이에요. 최근 몇달 전부터 남동생 여자친구가 집에

 

자주 오더라구요. 이제 성인도 됬고 사귀는애가 고등학생이라는게 쫌 걸리긴했지만 상관안했어요. 원래

 

서로 뭐하던지 잘 상관안했으니까.  그런데 한 두달됬나 그 쯤부터는 집에 거의 맨날 왔어요. 수능전에도

 

집에 오면 밤 8시 9시 심지어는 11시까지 있었던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수능이 끝나서 학교가 일

 

찍 끝나는지 낮 12시부터 오더라구요 12시부터 둘이 방안에서 문닫고 그렇게 저녁까지 있다가요.

 

솔직히 고3 여학생이 남자친구집에 와서 그렇게 행동한다는 자체부터 이해 안갔거든요? 그래도 원래 동생

 

일에 잘 참견안하니까 그냥 뭐라고 안했어요. 심지어 밤 11시 까지 있을 때는 우리 아빠까지 뭐라할 정도

 

였고 집에 데려오지 말라고 직접 말까지 했어요. 그런데도 정말 하루도 빠지지않고 12시에 와서 밤에 돌아

 

가곤했어요. 안방이랑 동생방이 바로 마주보고 있어서 들락날락하기 편하거든요?  참고로 여기서 중요한건 저는 혼자 안방에서 자요.

 

그런데 얘네둘이 안방에서도 놀았다가 자기 방에서도 놀았다가 왔다갔다하면서 하루 내내 그렇게 있

 

는거에요. 솔직히 남의집 안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서 논다는 자체도 이해 못했어요. 정말 가정교육을

 

조금이라도 받고 생각이 있고 집에 누나가 있다면 그 정도는 못배운 사람도 기본적으로 아는 상식이잖아

 

요.  분명 가정교육 잘받고 그런집에서는 부모님부터 있으니까 그럴 일이 없고 설령 그런일이 있다고 하더

 

라도 이건 혼날 일이죠.  요즘에는 날이 빨리 어두어지잖아요. 그런데 얘네들이 방에 불도 안켜고 계속 그

 

러고 있는거에요. 자는 거겠지 처음엔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제가 안방에 자려고 가면 휴지가 배게 머리앞에 널부러져 있고 바닥에도 휴지들이

 

널부러져있고 이래서 처음에는 동생이 코푼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상한게 맨날맨날 최근 한달사이에는 맨날맨날 휴지가 널부러져있는거에요. 바닥에.........

 

좀 의심하긴했지만 설마 누나가 집에있는데 대놓고 이상한짓을 했을 리는 없겠지 생각했어요. 또 어느날

 

휴지들이 널부러져있길래 바닥을 자세히봤더니 정말 입에 담기도 싫지만 휴지조각하고 음모 털들이 바닥

 

에 셀수 없이 널려있고 심지어 침대에도 자세히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정말 치가 떨렸어요 그거보고.

 

심지어 제가 안방에서 잔다는걸 아는 애가 그리고 심지어 제가 없을 때도 아니고 항상 집에 있는데 그렇다

 

는 거는 정말 날 우습게 봐도 유분수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나서 휴지를

 

치운다거나 이불을 청소한다던가 이런거 없었어요. 항상 잠들려고 가보면 그렇게 되어있는거에요. 대놓고

 

그러더라구요. 동생하고 저랑 워낙 서로 말이 없어서 그래 얘도 성인인데 나중에 따로 불러서 말하자 마음

 

먹고있었어요. 저는 항상 거실에서 티비보거나 컴퓨터하거든요? 그런데 어느날에 갑자기 화장실에 같이 들어가는거에요 그러더니 샤워기 소리가 나는거에요... 제가 거실에 뻔히 있는데

 

같이 거실을 지나 화장실에 가서 같이 들어가서 씻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저 그 때부터 빡돌았다고 하죠 .............

 

얘네들이 진짜 미쳤나 나오면.... 음식물 찌꺼기 던져줘야지라는 생각까지 했어요.

 

얘네가 씻고 나온후에 그래 이성적으로 행동하자해서 내 생각 잘정리해서 동생만 따로 불러서 얘기할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말하려고 할때 딱 아빠가 와서 말을 못했어요.

 

그 다음날 말하려고했는데 동생 자고 있는데 그 여자애가 빨리도 온거에요 그래서 또 말 못했어요. 그 날도 안방은 그 난리가 되어있더라구요.

 

목요일인가 그 여자애가 안왔어요 정말 한달간 꼐속오다가 진짜 오랜만에 안온거였어요. 아 그래서 설마

 

내가 뭔가 오해하고 있는걸까? 이렇게 대놓고 그럴 수있을까? 자기 합리화해서 그래 오늘 안왔느니까 하고 말을 안했어요.

 

그런데 금요일 ... 이미 새벽이 지났군요.... 어제죠. 어김없이 아침부터 여자친구가 우리집에 왔어요.

 

어김없이 또 안방 자기방 드나들면서 여자친구랑 그렇게 있다가 얘가 다시 자기방으로 가길래 핸드폰 충전하러  안방으로 갔거든요.....

 

그런데 또 휴지 ..... 그 아래에 ... 말 안해도 알죠?  근데 더 웃긴건 제가 코푼거라고도 착각 할 수 도 없게

 

생리피가 뭍어있더라구요...  그것도 한 뭉테기나...... 제가 구구절절 말 안해도 다 아시겠죠?

 

저 그 때부터 오늘 그래 오늘은 진짜 말해야지 여자애 가면 말하자 참자 참자 참을 인.........

 

하면서 참았어요.. 오늘 분리수거하는날이라 제가 분리수거 버릴 준비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 때 마침 동

 

생이 씻으러 갈아입을 팬티를 들고 화장실으로 들어갔어요. 동생여자친구는 동생방으로 들어가고 저는 분

 

리수거를 하고 돌아왔어요. 분리수거하는데 이미 되어있는거라 3분걸렸어요 그 삼분 걸려서 집에 돌아왔

 

는데 여자애 목소리가 화장실에서 들리는 거에요..... 저는 정말 저번에 씻은것도 설마 샤워겠어?

 

내 착각이겠지 누나가 있는데 설마 설마  이미 충분히 증거가 있는데도 설마 그랬겠어 했어요.

 

그런데 분리수거 하자마자 분명해졌고 저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엇어요. 그래서 문 쾅쾅두두르고

 

"너네 빨랑씻고 나와라 이것들이 미쳤나" 라고 말했어요.

 

둘이 얼음이 되더니 한참뒤에 씻고 나오더라구요. 나오자마자 여자애가 동생방으로 들어가길래

 

너네둘다 거실로 나오라고 말했어요. 동생이 이러더군요 " 넌 들어가 있어 "

 

그래서 제가 여자애보고 너도 나오라고 말했어요. 그러다가 동생이 누나 행세하려는 거냐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왜그러냐고 이러는거에요? 너무 뻔뻔하잖아요?

 

저는 솔직히 제가 이런얘기 꺼내면 지들이 잘못한 줄 알고 미안하다 안그러겠다 이소리 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동생이 진짜 가관인게 썩은 표정 지으면서 니가 뭔상관이냐고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 누구집이야? 니 혼자사니 여기 니 혼자살아?" 라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있는 동생방까지 들어가서 니가 한번 말해보라고 니가 지금 잘한 짓이냐고 뭐라고했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 동생이 왜 걔한테 그러냐면서 애가 미쳐 날뛰기 시작하더니

 

제 멱살을 잡고 방에서 절 끌어내더라구요. 저는 직접적으로 샤워나 방에서 관계같는거 이런얘기 할 생각 없었어요

 

제가 추상적으로 너 여기 혼자살아? 여기가 모텔이야 이정도 까지 하면 알아듣고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할 줄 알았어요.

 

동생이 제 멱살작고 질질끌어서 거실로 나왔는데 그 때부터 저는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말했어요

 

" 여기가 니네 모텔방이니 너 제 나이가 고삼이야 너 나 뻔히 집에 있는거 아는데 대놓고 샤워를 해? 제정신이니!!!!"

 

그리고 방에서 맨날 허구한날 그딴 짓하는것도 입에 담기도 민망하고 그래서 샤워한것만 대놓고 뭐라고하고 방에서 그런다는거는 간접으로 모텔방이냐고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우리가 뭘했는데 말해보라고 얘가 이러는거에요 뻔뻔하게.......................

 

얘가 진짜 미쳤구나 싶어서 진짜 화나서 너 맨날 내가 자러들어가면 휴지조각들 널부러져있고 나 안방에서 자는거 뻔히 아는데 뭐하는 짓이냐고 말했어요. 제가 직접적으로 말하니까 얘가 아얘 이제 미치광이가 됬어요.

 

너 지금 여자친구 앞에서 그딴 소리하냐 너 뒤진다, 하면서 제 빰이며 발로 걷어차고 폭행을 했어요.

 

그래서 저도 너 진짜 미친거 아니냐고 "너 제 고삼이야"

 

이랬더니 나이가지고 걸고 넘어지지 말라고 이러는거에요 미친거 아니에요?????????

 

내가 저번에도 너네 샤워할때 뭐라고 하려고 했는데 설마 했는데 너니 진짜 뻔뻔하다고 했더니만

 

뭐라고하는지 아세요????  " 영화에서도 그래!! 내가 씻겨달라고 했어"

 

이러는 거에요............... 진짜 얘가 아무리 우리 서로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왔고 공부도 안했고 맨날 놀았어도 이정도 까진 상식 이하 수준이라고는 생각 못했거든요

 

내가 진짜 어이가 없다 하면서 그 여자애보고 니가 말해보라고 그랬더니 그 여자애가 당황하면서 죄송하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내 여자친구 건들기만 해보라고 넌 죽었다고 하면서 발길질에 빰에 목조르기에 그렇게 폭행을 당했어요.

 

저 그 상황이 어이없어서 맞는거 아프다는거 그런생각 하나도 안들었어요. 넌 내여자친구 앞에서 이렇게 말하는 거는 날 개쪽 주고 엿먹이려고 하는 거라고 하면서 여자친구 있는 앞에서

 

또 뺨때리고 그랬어요. 총 뺨만 7대 정도는 맞은 것 같네요. 여자친구는 그만하라고 하면서 말리는데 둘다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그래서 너네 다시한번만 더 둘다 우리집에서 내눈앞에 띄지 말라고했더니 동생이 내가 보고싶은데 어떡하냐고 이러면서 여자친구 앞에서 꼭 이랬어야 했냐고 이러면서

 

애가 울먹이더라구요 갑자기 ........ 저는 어이가 없는게 저 이렇게까지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 없었어요.

 

그런데 얘들한테 주의 주려고 나오라고 했더니만 방귀뀐놈이 성낸다고 "우리가 뭘했냐고 말해봐 말해보라고" 이래서 다 말했거든요

 

그랫더니 꼭 이랬어야만 했냐면서 이러면 여자친구랑 이제 헤어지면 어떡하냐고 얘(여자친구)는 이제 집에가면 헤어질 생각할거라고 울먹이면서 넌 뒤졌어 이러면서 또 때렸어요 저를...............................

 

그러면서 이러더라구요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저보고.............. 정말 미쳤구나.....얘가 돌아도 단단히 미쳤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내가 왜 사과해 니가 처음부터 사과했으면 나 이렇게 까지 니 여자친구 앞에서 얘기안했어.

 

이랬더니 너는 지금 얘랑 나랑 헤어지는거를 작정하는 거라고 대놓고 여자친구 앞에서 이랬어야만 했냐고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미쳤다고 내가 너네 헤어지라고 지금 이 얘기 하는거냐고 세상사람들 한테 다 물어보고 인터넷에 글 올려보라고 내가 니를 엿먹이는 거라고? 니가 최소한 나에 대해서 예의를 차렸으면 안방에서 그 그따구 짓은 안했고 내가 뻔히 있는데 같이 샤워도 안했을 거라고 하면서 니가 나를 역멋인거라고 막 소리지르고 싸웠어요.

 

그러더니 사과하면 안때린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뭘잘못했는데 미쳤냐고 니가 사과해 니가 사과하면 니 여자친구 앞에서 대놓고 얘기한거 사과할께 이랬어요.

 

얘도 이제 정신을 차렸는지 때린거 미안하다고 하고 저도 미안하다고 하고 끝냈거든요. 그리고 동생은 나갔어요. 지금 이렇게 미안하다고 한것도 계속 해봤자 서로 더 치고밖고 싸구고 해서 미안하다고 한거 같아요 그냥.

 

저지금 목졸라서 지금 목 다 긁히고 얼굴 뺨떄려서 부어오르고 심지어 안경쓴데 맞아서 코에도 상처가 났고 발길질 해서 아랫배 심하게 부어오르고 그래요.

 

동생의 주장은 여자친구 앞에서 꼭 이렇게 까지 얘기해야했냐는 거고 얘가하는 말이  " 니가 날 정말로 생각했다면 여자친구 앞에서 이런말 안했다고 " 이 얘기를 꼐속하면서 절 때렸구요

 

저의 주장은 여태까지 그렇게 해온것도 괘심하지만 제가 이렇게 적나라하게 얘기하기도 전에 "우리가 뭘했는데 말해봐 뭘잘못했는데?" 이래서 얘기한거에요

 

솔직히 아직도 저는 제가 그렇게 대놓고 얘기한거 후회안해요. 그리고 그 고3 여자애도 개념이 없는 것같아요. 그여자애 한테도 뭐라고 했더니 감히 내여자친구한테 모라구했다고 절 이렇게 때렸어요 혹시 남들의 입장에서 봐도 몰라서 이렇게 글을 남겨봐요. 제가 끝까지 참았어야했나요?????? 제가 잘못한거에요????

 

 

진짜 이건 실화고 뻥도 아니에요 진심으로 장난 글 써주지 마세요. 진지한 조언 동생한테 이거 뽑아서 보여줄거에요. 저에 대한 비난해도 상관없어요. 저랑 동생에 대한 진지한 조언 해주세요.

 

전 아직도 제가 왜 맞아야 하고 잘못했는지 모르겠구요 동생한테 쌍욕을 하던 그렇게 해서라도 정신차리게좀 의견좀 써주세요 얘는 아직도 지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몰라요

 

 

추천수108
반대수4
베플.|2011.11.20 09:07
진짜 동생한테 그 여친이 헤어지자고 한다면 그건 누나분이 여친 앞에서 대놓고 얘기해서가 아니라, 자기 보는 앞에서 지 남친이 자기 누나 그렇게 깡패새끼처럼 팬 거 때문일 것 같은데? 솔직히 지 누나도 패는 새끼랑 누가 더 사귀고 싶겠음? 오랫동안 같이 한 가족 그것도 누나 뺨도 날리는 새끼가 여친한텐 안 날릴거 같음? 결혼하면 가정폭력의 주범이 될 새끼로 보이는데. 그래도 좋다고 하거나 누나때문이라고 한다면 그 여친 창년 인증이지 뭐
베플박혜주|2011.11.19 16:14
동생여친 창1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지들끼리 좋아서 한다는거지만 졸라 대주고다니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심 거ㄹ레같어;;;그리고 이거 아버지한테 말하세요 아니 어떻게 동생새끼가 누나를 때림??;;돌은거아녜여??저도 남동생이 있는지라 진심 제 동생이 이러면 막대기라도 하나들고 졸라 팻을텐데 아진심 글보고잇는 저까지 쌍욕나오게하네요;;
베플내가니애인|2011.11.20 12:29
미친 동생년아 지금 이글 보고있다면 꼭 너가 먼저 깨닿고 누나한테 미안하다고 무릎 꿇고 빌어라 남자건 여자건 서로 몸 섞으면 남자만 질리는게 아니라 여자도 질리는건 마찬가지야 여자애가 널 정말 좋아한다면 니 누나가 그런 소리했어도 헤어질 생각은 없을거다 그리고 너야 말로 니 누나를 그렇게 대놓고 개무시할수가있는거냐 니 잘난 여친년도 니네집 콩가루 집이라고 생각했을거다 넌 지금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한거야 넌 그럼 니 여친 가족있는데도 여친 가족방에 들어가서 그따위짓 하겠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말야 정그러면 그냥 길거리서 대놓고 해봐 ㅅㅂ 미친놈이 도랏나 폐륜아 새끼 마지막까지 니곁에 있어줄 사람이 니 가족이지 그년일거 같냐? 그년이 니 누나 얼마나 개무시했을겨 대놓고 그짓거릴 해대니ㅡㅡ 왜 이번엔 역으로 니 여친집 놀러가서 니 여친 가족들있는데서 해보라고 버러지같은 새끼야 너 만약 내동생이였다면 너죽이고 나도 같이 죽었어 또라이 새끼야 니 누나는 사람도 아니냐? 부끄러운줄을 모르면 길거리가서 쳐해보라고 상도덕을 모르는 새끼 진심 모가지 따버린고싶은 새끼 너 오갈데없으면 그년이 너 보살펴줄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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