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3538138 << 1판
그떄 댓글로 저한테 힘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그때 그후로 댓글보고 제가 제입으로 친구들한테 나 성추행 당했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좀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네이버 블로그에 여기서 쓴 글 똑같이 써서 올렸어요.
그 친한 친구들 5명이 있어요. 그거 보고 저한테 동시에 문자가 왔는데요.
같은 여자로써 보기에는 너무 화가 난다고 선생님께 카톡으로 알려드려?
이래서 저가 거절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 , 그떄 저가 썼던 , 무시하기 , 똑같이 해주기 , 선생님께 말하기
를 했답니다 ^__^
1. 저가 라면 먹고 있는데 엄마가 혼내서 그때 울면서
"진짜 남자애들이 가슴떄리고 놀려서 울고싶은것도 참고 있구먼 왜그래!!!"
하고 엄마가 알게 됬구요.
2.다음날 학교에서 그 B를 개 무시한다음 , 2교시떄 애들다보는 곳에서
똑같이 해주고 진짜 억울한 맘 팍팍 담아서 열심히 밟아주었구요.
3.저가 그떄 3교시떄 울어버렸어요. 그떄 생각하니깐 너무억울해서
그래서 친한애들 다있는데 거기에서 울어서 애들이 어제 있었던일 다 말해줘서
개네 부모님한테 전화걸고 사과 받았습니다.
4.그리고 저희반 여자애들 다 알아가지고 b 와 a 진짜 거의 짐승보다 못한 놈으로 쳐다보고 완전 애들이 비난 대박이였어요 ; 애들이 막 괜찮냐 괜찮냐고 위로 도 받고 ..
이렇게 되다보니 정말 기뻤습니다.
이제 좀 후련해지구요.
아 저번 글에 베플 되셨던 분. 이름은 안밟힐께요.
저 정말 그 댓글보고 조금 인상 찌그려졌었어요.
애들을 떄린다는 건 아니지만 , 피해자 입장에서는 불쾌한 글이네요...
어째든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언니 오빠 들 너무 감사드려요 !
저 앞으로 그런일 없도록 살께요 ㅎㅎㅎ
고마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