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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남자입니다

19살 |2011.11.19 21:05
조회 236 |추천 0

 

 

19살이 뭔 사랑을 안다고 그러는분 많을거에요 그쵸

 

솔직히 제 나이 또래 애들보면 그냥 장난으로 사귀는 애들 넘쳐나요

 

안그러는 분도 많고요 심심풀이로 만나는 애들도 썌고 쌧죠

 

저보다 2살 어린애 만났어요 뭘하든간에 다 진심이였고

 

정말 순수하게 좋아하고 사랑했고  그얘도 아마 그랬을거에요 그렇다 믿기도 하고 어제

 

"이제 나 바빠질거 같아 오빠한테 못챙겨주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친한 동생 오빠로 지내자"

 

이미 잡아도 소용 없고 그 얘는 아무렇지 않게 저한테 톡하고 전화하고

 

남자가 찌질하게 그런거 가지고 우냐하시는분 많을거에요

 

저도 그게 처음이에요 여자 때문에 운적

 

밤새 일하면서 돈 모으면서 그 얘랑 나중에 살 집 생각하며 적금들고

 

미래까지 그렸는데 서로 미래대해서 약속도 하고 정말 사람 한순간 이네요

 

잊어야지 연락안해야지 하면서 오는 보면 나도 모르게 하고있어요 어쩌죠..

 

HJ야 오빠가 많이 부족한거 알아 바로 그저께만 해도 우리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했는데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오빠가 잘 모르겠어

 

물론 부족한 오빠 탓이 있겠지 오빠가 다 고칠게 서로 약속했잖아 아무리 흔들리고 해도

 

다시 돌아올자리 서로 였으면 좋겠다고 그래 운명이면 만나겠지 그치?

 

더 어른답게 굴게 졸업하고 일 열심히해서 미래도 그려보고 기다릴게 항상 언제라도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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