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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이 안된지 8년.....(3)

chsw |2011.11.19 21:39
조회 372 |추천 0

내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때부터 직장좀 알아봤음...

열심히 알아봐서.. 다 퇴짜 맞았음...

아쉬운점은 될만한것도 안됐다는 것인데...

오히려 문제점이 자꾸 발생했더라구요.....

취직이 안된지 8년...

도데체 제가 다 커서도 왜 용돈을 받아가면서 생활해야 되나구요?

[집에서 대기만 해놓는 것도 치욕임....]

도데체 남의 직장은 저한테 왜 기회를 안주는지...

여러분들 이정도만 잇는 글을 보고 어떠한 평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추천을 선택하시면 취직자리 언젠간 있을수 있다는 것이고 반대를 선택하시면 이 미치광이이용객은

평생 기회가 없다/밥을 먹지 않는게 낫다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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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전에서 벌써부터 PO-OUT먹은 사연...

-제가 올해 1월 13일에 성남에 있는 한신물류에 찾아가 봣는데...

접수를 다 한후... 기다렸는데..

기존에 있는 분은 오늘은 자리가 없는 날이라고 돌려보내졌고..

출석 불린 분들은 출장을 시작했어요...

그 다음 저를 포함한 첨 오신 상대방들이 갖가지 설명과 양해사항을 들은 후 돌려보내졌지요..

다음날인 14일 다시 갔을땐..

저의 최종결판이 있었는데 용역지기님이 이런 비보를 부시더군요..

"오셨나요? 귀하께서는 다시는 오지 말아 주셔야 하겠어요...

귀하의 경우는 택배일이 영 안맞는것 같애서......."

결국 문전에서 PO-OUT 됐지요.....

 

 

 

*2:문전에서 벌써부터 영구제명먹은 사연...[2]

-제가 올해 3월 31일에 수원에 있는 동해인력에 첨 가본후

2번째가 되었을때...

용인시 수지구 신갈동에 있는 홈플러스 물류센터에서 일하게 되었을때...

관계자가 날 확인해 보더니...

나보고 "당신은 상습적으로 사고낼 가능성이 있고.. 아무것도 내키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불가피하게 문전 영구제명 해버려야 했대요....

불편도 겪고 돌려보내졌음..[어차피 사람 구한다는 광고 떠야 다시는 지원 못함...]

 

 

 

*3:문전에서 벌써부터 영구제명먹은 사연...[3]

-제가 올해 7월 4일에 군포복합물류내에 있는 현대택배에 일하게 되었을때

밥먹고 집합해서 출석을 부르는데...

내가 불릴 차례가 되자 확인차 손들었더니...

더 확인 해 보더니 당장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오히려 나만은 맘에 안들거나 소용없어서 당장 영구제명시켜야 한다고 하더군요..

또 메인관계자가 저에 대한 인식이 않좋은지 무조건 밉대요....

 

 

 

*4:문전에서 벌써부터 영구제명먹은 사연...[4]

-어제 17:47에 알바몬에서 "영재인력"의 터널,방음판,세척과 청소를 발견하고

연락했거든요... 그 다음 제 실명과 사는곳까지 보냈음....

그 다음 오늘 새벽 5:16분에 문자 잘 왔는데...

지금 찾아 뵙겠다는데...

오후 12시부터 면접을 시작한다는 군요.... 오히려 12시부터 확인문자 보내기 시작한다음 찾아뵈어야 한다는 군요....

또 다음 실망한 기색이 역역하면서 문자로 이런 예기... 떳음....

"간접적으로 테스트한게 있는데... 말씀하시는것과 알아들으시는 것이 저희랑 안맞는 모양인것 같군요...

이 일이 단순하나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기 쉬운만큼 물사고도 심각할정도로 위험하니

소통과 손발이 잘 맞아야 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얼굴도 못뵙게 된것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고 어차피 님께서는 저희랑 안될것 같군요.. 이만 돌아가십시오[다시는 연락하지 마십시오...]"

결국 문전부터 영구제명 확정.....................

 

 

 

 

 

 

 

↑이런 경우에 대해서 평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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