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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본격 한국어 공부 도전

대모달 |2011.11.19 23:58
조회 140 |추천 0

[스포츠동아 2011-11-19]

'건강 미녀'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가 한글 공부에 도전한다.

아리아니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정식 한국어 강좌를 수강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아리아니는 올 8월 첫 방한 이후, 한국 팬들의 환대와 한국의 문화, 음식 등 한류 문화에 푹빠졌다"고 이유를 귀뜸하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니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치러지는 UFC 139 대회 종료 후, 이번 겨울 방한일정을 확정한다.

〔스포츠동아 김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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