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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 투표 나쁘지 않은데;; ★★★★

 

우선 나는  그 누구의 팬도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고 시작하겠음은 뻥임 

나도 사람인데, 나도 젊은 여성인데 좋아하는 가수라는 게 있음.

하지만 그 가수를 옹호하기 위해 쓰는 글은 아님.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가수는 데뷔한지 두달도 안되서 아무도 모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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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요즘은 팬빨도 결국 실력이라고 생각함.

매년 시상식이나 대형 아이돌 컴백 후 1위 때마다 나오는 이야기지만

 

팬빨로 1위 먹었네

 

이런 이야기 나는 사실 정말 싫어함. 솔직히 방송국들도 전문 심사단 모셔놓고 음악과 퍼포먼스 평가 할 수 있음. 하지만 그렇게 하면 또 사람들은 누구 돈먹였네, 조작이네라는 말을 할 꺼임.(물론 지금도 함) 팬은 스타들이 가진 하나의 능력임. 그래서 나는 팬빨로 1위를 하든 상을 타든 그 가수가  가진 운과 능력이구나라고 생각함. 성시경 김범수 처럼 실력이 누구에게도 인정받는 사람들이 투표에서 밀리는 것이 기분이 나쁘거든,

 

음악 방송과 음악 시상식은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적인 부부을 평가하는 것인데 너무 팬수에 치중되어진 결과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며, 1위나 수상보다는 한 해동안 있던 주옥같은  퍼포먼스를 다시 보는데에 조명을 두어야 하고 수상자 선별방법을 조금 수정을 하거나 수상이 없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비판과 해결책을 내는 것이 더 올바른 방법인 것 같음.

 

나도 아마 내년에 내 가수가 성시경님과 한 부문에 오르게 되면 아마도 성시경님이 훨씬 멋있고 노래도 잘 부른다고 생각하며 내 가수 투표 할 것임. (좋은 걸 어째..) 모든 팬들에게는 제 가수가 최고인데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투표하라고 하는 것은 잔인한 일임. 우리가 할 수 있는건 팬빨로 1위했다며, 그 가수와 팬에게 상처 주는 일이 아니라. 1위와 수상만으로 판단하려는 우리의 생각을 조금 바꿔보는 것이라고 생각함. 한 해 동안 국내 안팍으로 열심히 뛰어준 가수들에게 수상보다 더 나은 보상이 있는 날도 아마 머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제 뭐라고 줄여야 할지 막막함

 

 

- 나는 내 가수 트위터 구경가겠음 뿅!

   그냥 편안히 내 생각 적은 것이니.. 뭐 틀린 생각이면 틀린 생각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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