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ㅡ^ㅎㅎㅎ
아 ㅠㅠㅠ맨날 판보다가
판쓸라니깐 두큰 두큰..세큰....ㅈㅅㅈㅅ
아..얼마전에 솔로가되었으니
남자친구가음스니
저는 스페셜하게 내나름대로
나의 말투로가겟씁돠 ㅋㅋ
아..저는 평범돋는 16살요자임ㅋ
우째...야되..
-웃긴겈
-
1
제가한날 너무 아파서 진짜 너무아파서
밤에 응급실을 가게되어씀...ㅠㅠ
그게 친구덜이랑 노래방가서 조카높은거
키까지 올리면서 부른게 화가되었는지
여자들의 그날 2틀전에 배란통?그건지
쨰뜬 병원가서 누워서 막 의사가 배를쪼물딱쪼물딱..ㅠㅠ
그러고 일단 저기누우라면서 포도당?그거적힌 링게:?
그거맞으면서 커텐치고 다맞길 기다리는데
삐뽀삐뽀 구급차 타고오신 할아부지가
옆에 누우시더니 의사가 오시면서
"어디가아파셔오셧어요?할아버지?"
"배가 아파가 왓다"
"어디봐요 옷쫌올려주세요"
막보는것같았음..
"이건 무슨수술자국이예여?"
"그거..뭐시고..아파서 수술햇다"
막 횡설0수설하심 ㅎ...
"아 어디셔하셧는데요?"
"**병원"
"언제 하셧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또생각할라니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
ㅋㅋㅋ진짜 웃겨가지곸ㅋㅋ
웃음안참을라그랫는뎈ㅋㅋㅋ간호사언니들잌ㅋ
킥킥ㅋㅋㅋㅋㅋㅋㅋ개터지므ㅡ므뮤ㅋㅋㅠㅠㅠ
2
아이건 ..말하기쫌쪽팔리는데//..ㅠㅠ
쨋든 ㄱㄱ
여느때와같이 머리를감고있어씀 !!
여자니까 머리를마지막에 행구자나여!
행굴라고 다라이에 가득 물을 따신물이여뜸 ㅠ
근데 ..그떈 마지막행굴라고한게아니라
샴푸쓱쓱하고 바로당갔음..
근데...그떄다리에 힘이넘쳐놧나바여..
벽에 기대서 발을 힘껏차버린거임...ㅠㅠㅠㅠㅠㅠ
아진짜...물구나무서버린거임//..]
하핰ㅋㅋㅋㅋ우쨰야되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다라이에..거품둥둥..눈은 물속에 코에막거품들어와씀..
순간 몇초안되는사이에
오만생각다한듯..ㅠㅠㅠ
아 ㅠㅠ물을마셔야되나...막 미친듯이 바둥바둥거려도 그대로였음..
결국엔 어덯게해서 화장실현관으로 쓰러짐...ㅠㅠ아팟음..
일자로쭉!뻣고잇던다리가..↗이렇게 되더니 ㅡ 일자형으로 누웟음..
하..하...내가 이얘기를해주니까 애들이 미친듯이 웃었음...
애들아...심각햇단다....ㅠㅠㅠㅠㅠㅠ
웃지맠ㅋㅋㅋㅋ...
아진짜 내가 생긴게 웃겨서 내가직접얘기해야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도없는거 같애 ...하..ㅠㅠㅠ
일단 막 추천 하면 잘생긴남자 만난다
일단 막 추천 하면 이쁜여자 만난다.
이런거 안함 ㄱ- 추천햇는데..
안만나는 나는뭐야...
그런거만 믿고열심히 추천한나는뭐냐고....
우리 톡쓰는 사람들 그런거말고 효율적인거해요^ㅡ^
이만 갈꼐염...빠빠이!!!!!!!!!
나는 부산여자다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