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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녀가말하는일상사..

에브뤼띵 |2011.11.20 15:16
조회 90 |추천 0

안녕하세요 ^ㅡ^ㅎㅎㅎ

아 ㅠㅠㅠ맨날 판보다가

판쓸라니깐 두큰 두큰..세큰....ㅈㅅㅈㅅ

아..얼마전에 솔로가되었으니

남자친구가음스니

저는 스페셜하게 내나름대로

나의 말투로가겟씁돠 ㅋㅋ

아..저는 평범돋는 16살요자임ㅋ

 

 

우째...야되..

 

-웃긴겈파안-

 

1

제가한날 너무 아파서 진짜 너무아파서

밤에 응급실을 가게되어씀...ㅠㅠ

그게 친구덜이랑 노래방가서 조카높은거

키까지 올리면서 부른게 화가되었는지

여자들의 그날 2틀전에 배란통?그건지

쨰뜬 병원가서 누워서 막 의사가 배를쪼물딱쪼물딱..ㅠㅠ

그러고 일단 저기누우라면서 포도당?그거적힌 링게:?

그거맞으면서 커텐치고 다맞길 기다리는데

삐뽀삐뽀 구급차 타고오신 할아부지가

옆에 누우시더니 의사가 오시면서

"어디가아파셔오셧어요?할아버지?"

"배가 아파가 왓다"

"어디봐요 옷쫌올려주세요"

막보는것같았음..

"이건 무슨수술자국이예여?"

"그거..뭐시고..아파서 수술햇다"

막 횡설0수설하심 ㅎ...

"아 어디셔하셧는데요?"

"**병원"

"언제 하셧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또생각할라니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

 

 

ㅋㅋㅋ진짜 웃겨가지곸ㅋㅋ

웃음안참을라그랫는뎈ㅋㅋㅋ간호사언니들잌ㅋ

킥킥ㅋㅋㅋㅋㅋㅋㅋ개터지므ㅡ므뮤ㅋㅋㅠㅠㅠ

 

2

아이건 ..말하기쫌쪽팔리는데//..ㅠㅠ

쨋든 ㄱㄱ

여느때와같이 머리를감고있어씀 !!

여자니까 머리를마지막에 행구자나여!

행굴라고 다라이에 가득 물을 따신물이여뜸 ㅠ

근데 ..그떈 마지막행굴라고한게아니라

샴푸쓱쓱하고 바로당갔음..

근데...그떄다리에 힘이넘쳐놧나바여..

벽에 기대서 발을 힘껏차버린거임...ㅠㅠㅠㅠㅠㅠ

아진짜...물구나무서버린거임//..]

하핰ㅋㅋㅋㅋ우쨰야되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다라이에..거품둥둥..눈은 물속에 코에막거품들어와씀..

순간 몇초안되는사이에

오만생각다한듯..ㅠㅠㅠ

아 ㅠㅠ물을마셔야되나...막 미친듯이 바둥바둥거려도 그대로였음..

결국엔 어덯게해서 화장실현관으로 쓰러짐...ㅠㅠ아팟음..

일자로쭉!뻣고잇던다리가..↗이렇게 되더니 ㅡ 일자형으로 누웟음..

하..하...내가 이얘기를해주니까 애들이 미친듯이 웃었음...

애들아...심각햇단다....ㅠㅠㅠㅠㅠㅠ

웃지맠ㅋㅋㅋㅋ...

 

 

 

 

아진짜 내가 생긴게 웃겨서 내가직접얘기해야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도없는거 같애 ...하..ㅠㅠㅠ

일단 막 추천 하면 잘생긴남자 만난다

일단 막 추천 하면 이쁜여자  만난다.

이런거 안함 ㄱ- 추천햇는데..

안만나는 나는뭐야...

그런거만 믿고열심히 추천한나는뭐냐고....

우리 톡쓰는 사람들 그런거말고 효율적인거해요^ㅡ^

이만 갈꼐염...빠빠이!!!!!!!!!

나는  부산여자다잌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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