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한....신경 치료와...
이 치료가 끝나고..
이제 이번주 토요일날을 마지막으로
이쁜 치과 간호사랑은 더 이상 볼 일이 없을듯합니다.
내가 약속 잡아 놓고 펑크내면
담날 전화와서 왜 안왔냐고
내게 다정스럽게 쫑알대던
그 간호사와 더 이상의 볼 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지만...
이 치료한답시고 들인 시간과 돈, 그리고 나의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정말 가고 싶지 않은 곳 best no.0 에 오르고 남을 장소인지라..
아쉽지만 간호사랑은 끝을 내야겠네요...
이제 내게 약속 펑크냈다고 쫑알댈 일도 없겠죠...
휴...다행이라 해야 할런지..아쉬움이라 해야 할런지...
제발 집 앞에서 마주치는 일만 없길...;;
behind story 는 다음에 올리죠..^^